합당과 1인1표제는 결국 밥그릇 싸움입니다.
J
jasperhutz (122.♡.148.23)
2026년 1월 22일 PM 09:16 · 수정됨(21:41)
조회 683 공감 0
지자체 선거는 보통 대선의 연장선이고, 대선에서 승리한당이 대부분 싹쓸이 합니다.
이번에는 더군다나 "내란" 세력들과의 선거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워낙 고공행진중이라.
이번에 지역의원에 도전하는 자들은 웬만해서는 "다"를 넘어,
"라"를 받아도 지방의원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아마도 웬만한 지역구에서는 벌써 "마"까지도 바라고 줄서있는 토호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데,
합당을 하게 된다면 "다"와 "라"의 자리에는 최소한 조국혁신당 소속의 사람들에게
번호표 한자리는 내어줘야 한다는 불안감도있을것이고...
그동안 지역당에서 노력한 사람들도 보상 받고 싶어하겠지요.
1인 1표제도 마찬가지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방자치단체라는 것은
지역구 토호들의 자신의 세와 "생계형" 지방의회의원들 줄세우기라 보는 사람이라.
없어지길 바라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아마도 이번 합당과 1인1표의 잡음은 선거때까지는 심해질 것이라 봅니다.
국민과 시민, 그리고 당원을 위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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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1.22 · 58.♡.211.143
그 밥그릇도 지덜이 산것도 만든것도 아니라죠 -
참참어렵다
01.22 · 116.♡.178.38
지킬 자신도 없으면 거기까지 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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