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은 오늘 조용히 넘어가는 분위기네요.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1월 22일 PM 09:17 · 수정됨(22:52)
조회 3,326 공감 0
뭐 원래의 기조가 그랬으니...
마음에 걸려서
당분간 남천동과 거리두기 해야 겠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했던 사람으로
바뀔 때가 가장 불편합니다.
댓글 (59)
-
순순후추
01.22 · 223.♡.75.237
음 다른 때면 몰라도 사건에 끼어든 당사자가 되었는데 왜ㅠㅠ -
사사자바람연꽃
→ 순후추 작성자
01.22 · 221.♡.34.113
원래 기조라 그렇지 않을까 했는데...
불편하니 거리두기 해야죠. -
대대로대로
01.22 · 222.♡.13.28
예. 보다 답답해져서 껐습니다.
김병기 때 꾹 다물고 있던 입이 열린 거 생각하니 열받아서 보기 힘드네요.
나중에라도 혹 얘기 했다는 소리 들리면 다시 봐야겠어요. -
사사자바람연꽃
→ 대로대로 작성자
01.22 · 221.♡.34.113
네 저도 그럴까 합니다.
남천동 보는 이유가 풍자와 재미 인데...
그 풍자가 당사자에 의해 제가 불편하면 그냥 거리두기 해야죠. - 안
안냐세여
→ 대로대로
01.22 · 220.♡.47.89
그러게요. 배우자가 여기서는 김병기 관련해서 뭐라냐고 물어볼때도, “여긴 내부총질은 안한대. 다른애들 재밌게 비판하는게 재밌어서 보는거야.” 라고 했는데 ㅎㅎ 실제로도 내부싸움 보는거 피곤하기도 했고요.. 뜻이 다를 수 있다고는 생각했지만, 하루이틀 지나서도 아니고 당일에 바로 그런 페북글이라니. 좋게는 안보이네요 -
이이대길
01.22 · 58.♡.127.11
회피가 가장 쉬운 선택이죠 -
사사자바람연꽃
→ 이대길 작성자
01.22 · 221.♡.34.113
그렇긴한데
경험상 저는 회피하는 사람을 좋지 않게 봐서요.
별다른 입장 없거나 만회 할수 있는일 없다면 오래가야죠. ㅎ -
날날개의신
01.22 · 211.♡.196.148
저도 힘드네요.
김병기때 한마디도 없었던것과 비교되어 참 맘이 그러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 날개의신 작성자
01.22 · 221.♡.34.113
저도 맘이 그렇습니다.
어제도 남천동 발 정겔 글 올리며 재밌게 봤는데 하루만에 이리 맘이 무겁네요. -
간간장파닭
01.22 · 221.♡.181.135
채팅창이 난리인데, 이 악물고 모른 척하는 게 뻔히 보이네요.
그럴 거면 글을 쓰지 마시든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