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투브 컨텐츠 소비 방식이 좀 바뀌었어요.
니
니케니케 (222.♡.5.59)
2026년 1월 22일 PM 09:37 · 수정됨(01. 23. 00:06)
조회 738 공감 0
요즘 주로 재태크 관련 영상을 자주 보는 편인데요.. 이제까지는 구독해 놓은 채널의 영상이 추천되면
그냥 보는 편이였어요. 보다가 좋은 내용이 있음 어디 적어 놓거나, 관심이 있는 주제면 검색을 하거나 말이죠..
근데 요즘엔.. 20분 짜리 영상을 다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특히 썸네일에 낚여 궁금한 점이 있으면 그걸 보기 위해
끝까지 봐야 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제미나에게 영상을 주면서 요약을 시키고, 궁금한걸 바로 물어 봅니다. 그런 다음, 추가 정보가 궁금하면
검색을 시키고, 해당 정보를 추적해서 받아 보고 싶으면, 주기적으로 리포팅 해 달라고 요청을 하죠.
이렇게 하면 20분 볼 시간이, 5분 이하로 단축이 됩니다.
저 같은 사용자들이 늘어나면.. 유투브 채널의 수익성이 떨어지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댓글 (4)
-
별별나라왕자
01.22 · 182.♡.84.38
구글이 만든 제미나이가 구글의 유튜브를 잡아먹는 걸 보게 되나요.. -
사사자바람연꽃
01.22 · 221.♡.34.113
저도 급하게? 볼때가 많은데
어느정도에서는 느라게 갈려고 책을 선택합니다.
이게 도움이 많이 될때가 있더군요.
정보가 정리가 되기도 하구요. -
부부는바람
01.22 · 115.♡.38.108
저도 이게 볼 가치가 있나 궁금하다...> 제미나이로 보고 팩트 첵크와 비판적 시간 정리해 달라 합니다. 가치는 있어 보이는데 너무 길거나 지금 보기 애매하다 > 노트북LM 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소비합니다. 큰 이슈면 노트북 하나에 여러 개 집어 놓고 의견이나 관점 별로 근거 정리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굳이 프리미엄을 구독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
아아라
→ 부는바람
01.23 · 49.♡.11.123
그쵸. 컨텐츠가 너무 쏟아지고 썸네일과 제목은 자극적이니.. 시간이 아까워서 볼 가치가 있는지 건너뛰면서 보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