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천동 등등을 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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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audio (106.♡.11.166)
2026년 1월 22일 PM 10:22 · 수정됨(01. 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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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동안 자주 듣던 남천동 등을 위시한 여러 유튜브 채널을 모조리 끊었습니다.
겸공 하나 남겨놨네요.
창스기는 자기가 어떤 일을 했는지 잘 생각해봐야하지 싶습니다.
5천피 돌파하고, 동향 출신의 이진관 판사가 상식적인 판결을 내놔서 기분이 좋았긴 했지만, 여전히 갈라치기 하려는 사람들을 보기엔 내 마음이 영 좋질 않네요.
잠시 쉬었다가 내 마음이 편안해지면 다시 찾아봐야죠 뭐.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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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01.22 · 118.♡.2.240
이동형 묻은 채널은 다 걸러야겠습니다 -
아아티
01.22 · 101.♡.9.249
솔직히 헬마는 예전부터 믿음이 가는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 묘장군은 항상 환영입니다! -
하하늘걷기
01.22 · 211.♡.97.42
저는 뭐 애초에 오창석한테 큰 기대가 없었어서요.
오창석한테 기대하는 게 핵심을 찌르는 평론이나 깊이 있는 통찰 같은 게 아니여서요.
순발력 있게 툭 치고 들어 오면서 웃기면 그 역할 다하는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보는데도 오늘은 조금 공허하네요. -
BBearCAT
→ 하늘걷기
01.22 · 118.♡.95.5
남천동에서 오창석 책광고를 하도 웃기게 하길래 (탄핵선고를 기약없이 기다리던 가장 피말리던 시기에 정말 눈물나게 웃었던 ㅋㅋ..)
책을 3권이나 사서 지인들에게 두 권 돌리고, 한 권은 제가 여러 차례 읽었습니다만
그 책에 의하면, 말씀하신 바가 맞습니다. 가볍게 읽기는 좋은 책이었지만 깊은 통찰을 느끼긴 어렵더군요. -
Eentact
01.22 · 114.♡.149.27
이동형 패거리 오창석은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조국혁신당에 대한 도넘은 비난과 문재인에 대한 이상한 반감을 지적당하면, 방어기제를 발동하는 것을 여러번 봤습니다. 그리고 너무 오만합니다. 그게 국힘을 향할때는 사람들이 잘 못느끼지만, 이동형의 그 느낌 그대로인 사람입니다. 곧 이동형 됩니다. -
선선녀와나훗꾼
→ entact
01.22 · 122.♡.26.49
그리고 김병기 쉴드는 정말 눈뜨고 봐줄수가 없더군요. 비올때 같이 비맞아 준거라니.... - 바
바람속나무
01.22 · 223.♡.248.70
저두 요즘은 겸공만 봐요. -
추추적추척
01.22 · 58.♡.74.88
취소하러갔더니 이미 취소했더라구요... 언제였더라 문대통령님 욕할때부터 였던것 같아요 오씨는 제 맘속에서 아웃입니다 - 마
마음13
01.22 · 175.♡.30.12
저두요ㅠ - G
gv70
01.22 · 112.♡.149.229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하는 사람을 하나씩 차단하다 보면 결국 거울을 보고 있는 나만 남죠. 가끔은 듣기 싫은 말도 들어야 여러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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