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뿌리 깊은 전통 - 당대표 들이 받기
이대길

Lv.1 이대길 (58.♡.127.11)

2026년 1월 22일 PM 10:46 · 수정됨(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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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들이 받는 종특

그 역사도 참 뿌리가 깊어요

제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때가 문재인 대표 시절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전 사례는 잘 모릅니다

그때 20대 중반이었고 그때부터 쭉~ 지금까지 정치에 관심을 두고 보고있죠

그때는 저관여층이었다면 지금은 고관여층이 되었죠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건 당대표 들이 받는 습관이에요

문재인 대표 시절 당시 여러 의원들이 문모닝으로 시작했죠

지금 칭찬 많이 받는 최고령 박지원 의원이 아주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셨죠 

뭐 더 본격적으로 했던건 다른당으로 넘어가셨던 이후긴 하지만요

이언주는 대통령이 된 문재인 대통령을 들이 받다가 저쪽당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전향해 지금 정청래를 들이 받고 있고요

그렇게 문재인 시절 문모닝 하면서 당대표 까던것들 걸러내고 문재인 대표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되었고 이재명 시장에서 지사로 이재명 지사에서 이재명 당대표가 되었죠

이재명 당대표때도 뭐 난리였죠 설훈, 윤영찬 등등의 활약이 눈부셨죠

이때가 성수기였습니다 심지어 적의 아가리에 우리 수장을 잡아가라고 처 넣기까지 했으니까 말 다했죠

그렇게 그렇게 또 선거를 거치며 그런 내부 총질 분열을 획책하는 것들을 몰아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었고 정청래가 대표가 되었습니다

대표가 되기 전부터 슬슬 그런 낌새가 보이더니 이제는 아주 대놓고 대표를 들이 받는군요

초선시절 부터 지지하며 지켜봤던 박주민 같은 의원도 여기에 손을 거들고 있습니다

이언주는 굳이 언급할 필요조차 없고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부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기회주의자

민주당은 당대표를 들이 받는 이런 역사와 전통이 깊은 정당이란걸 오늘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근데 민주당은 집단지도체제가 아니라 단일지도체제거든요

댓글 (1)

  • 슈퍼콘트라

    슈퍼콘트라 Lv.1

    01.22 · 112.♡.184.198

    속이 쓰리긴 하지만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도 분명히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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