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사각 (49.♡.218.16)
2026년 1월 22일 PM 10:50 · 수정됨(01. 24. 09:25)
언젠가 최강욱 의원과 함께 비를 맞겠다는 글을 썼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최강욱 의원은 무조건 믿는다든가, 최강욱 의원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든가, 남들은 모르는 믿을만한 정보가 있다든가 그런 건 전혀 아니었고...
딱히 논리적인 이유는 없지만 그냥 마음이 그러고 싶어서 그런 글을 썼었습니다. ㅎ
오늘도 좀 늦게야 게시판과 유튜브를 뒤적거리다 그런 마음이 드는군요.
보기에 따라 이런저런 의견이 갈릴 수는 있겠습니다만... 제 맴은 에이... 비맞을 일이 생기면 같이 좀 맞아줘야 되겠다... 싶군요. ㅎ (저 양반, 비는 안 맞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큽니다만...)
정청래 의원 역시 개인적인 친분 혹은 무조건적인 믿음, 뒤로 들은 믿을만한 정보 따위는 1도 없습니다만.... 그냥 맴이 그렇습니다.
이 일이 어떻게 끝이 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뭐가 꼬여서 비맞게되면,.... 딴거 해줄 정도로 여유있는 형편도 못되고, 쥐꼬리만한 힘이 있거나 그런 것도 못되고... 그래도, 저 양반 혼자 비맞는 꼴은 못보겠으니... 비라도 같이 맞아주자... 뭐, 그런거죠. ㅎ
댓글 (16)
-
순순후추
01.22 · 121.♡.177.89
그러면 오늘의 락은 노벰버 레인으로 합시당 -
시시커먼사각
→ 순후추 작성자
01.22 · 49.♡.218.16
11월이 아니라서 딴 걸로 했습니다. 재뉴어리 레인은 없더군요. ㅎ -
채채게바라
01.22 · 223.♡.209.190
누가 뭐래도 청래정 옆에 서 있을겁니다. -
시시슬리아
01.22 · 220.♡.25.200
같은 맘입니다. ㅠㅠ -
루루시
01.22 · 121.♡.214.218
같이 맞아봅니다. -
天天上天下
01.22 · 121.♡.11.233
당대포는 믿어봅니다 지금까지 보여준게 까방권 백만번은 받고도 남았어요 -
은은비령
01.22 · 175.♡.75.77
저도 지금껏 청래옹이 걸어온 길을 보면 그만큼 믿을 만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5500원
01.22 · 114.♡.202.106
만만한 정청래, 만만한 최강욱, 만만한 추미애, 만만한 이재명.....
같이 쓸 우산은 없어도 비는 같이 맞으면 되지요. ^^
{emo:president-005.jpg:200} -
겨겨울아빠
01.22 · 118.♡.8.14
청래옹의 진심은 거짓을 담을 수가 없죠. 항상 응원합니다!!! - 쿨
쿨가이
01.22 · 175.♡.16.118
언제나 당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정청래대표님과 기꺼이 함께 비를 맞을 수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