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은 몇번 해 보면 코딩 잘하지만 다른건 전혀 모르는 사람 앉혀 놓고 제가 하나하나 지시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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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Blade (24.♡.135.125)
2026년 1월 22일 PM 11:01 · 수정됨(23:49)
조회 699 공감 0
말 그대로 저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을 모르고 앉혀놓은 사람은 제 의도와 생각을 모르는지라
이걸 하나하나 다 세밀하고 정확하게 지시해야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데
처음에 엉성하게 지정하고 나온 결과물로 계속 수정하면 나중에는 뭔가 덕지덕지 붙은 이상한 놈이 되지요.
그냥 처음에 지시할때 완전하게 가이드라인을 주고 최대한 완성품에 가까운 놈이 나오도록 하는게 요령이네요.
그래야 나중에 뭔가를 더 추가해도 최소한으로 정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어차피 제가 필요로하는 부분은 복잡한 로직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간단한 파일 변환이나 계산같은거라
바이브 코딩으로 상당부분 해결할수 있는건 다행인것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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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01.22 · 39.♡.23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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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Blade
→ DINKIssTyle 작성자
01.22 · 24.♡.135.125
아무튼간에 현재의 인공지능 수준에선 바이브 코딩을 이용하면 엄청난 코딩의 초고수가 보여주는 그런 깔끔함은 없는것 같고 코딩도 모르는 저같은 초짜가 그래도 간단한 지시로 뭔가를 시도해서 결과물을 만들수 있다는것에 의의를 두는것 같습니다. 뭐......시간이 지나면 더 수준높은 코딩을 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DDINKIssTyle
→ WindBlade
01.22 · 61.♡.73.102
본문에 말씀하신 것 처럼 초기 스토리보드나 컨셉, 스케치, 지침 등을 잘 지정해서 어느정도 완성품이 나오면 그때부터는 기능 추가 제거가 용이롭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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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만 제작해야지 하고 시작한게 욕심이 붙어서 개선을 시도하다가 걸레짝이 되어버려서 처음부터 할까 고민중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