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만쌓이네 (121.♡.186.121)
2026년 1월 22일 PM 11:56 · 수정됨(01. 23. 09:48)
밖에 다 질러 놔야 일이 진행이 되지
안에서 논의 시작해봤자 될리가 없고 부정적 여론만 만들겠죠.
1인 1표제 같은 당연한 것 조차 갖가지 악의적인 해석으로 못하게 막지 않았습니까.
결국엔 국민 당원의 뜻을 묻지 못하게 하려는 방해물을 직접 뚫으려는 퍼포먼스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재명대통령이 당대표가 되고 대통령이 된건 누구보다 당원 국민의 뜻을 잘 알아 행해서 입니다.
근데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은 왜 그럴 생각은 안하고 꺼드럭거리고만 싶어할까요.
그 대표적인 예가 김병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김병기가 원내대표가 됐는데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이 당요직에 포진해 있을까요.
합당 관련해서 반대 당원도 있겠고 찬성당원도 있겠죠. 어쨌든 그 뜻을 물어보는게 당주인이 당원이라는 정신에 합당한거 아닙니까.
그런데 작금의 당대표에 대한 공격의 방식이나 강도는 " 합당 논의 방법이 틀렸으니 더이상 진행 안됨. 우리 당원투표 안할거야." 라는 의지가 보여서 소름입니다.
당원 뜻 못 알아채면 다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는 안그러고 있는거 같죠?
그걸 몰라요. 오창석씨 같은 사람들 말입니다. 갑자기 감투 얻고나니 꺼드럭대고 싶나봅니다.
당원 뜻이 뭔지는 관심이 없고.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고 연임까지 바라볼 수 있는 것도 다 떠나서 당원 마음 제일 잘 알기 때문입니다.
1인 1표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수의 당원이 원하는대로 한다는데 너 연임 노리는거니까 절대 안돼. 당대표 연임 안한다고 선언해!
당대표 연임하고 자시고를 왜 자기들이 정합니까. 당원이 정하는거지
어? 당대표 포기? 이거 완전 이재명 대표시절 수박 아닌가요?
댓글 (2)
- H
HakunaMalu
01.23 · 210.♡.9.80
- 돌
돌고기
01.23 · 59.♡.126.102
우리가 할일은 원내대표때는 아무소리 안하다가 당대표 말에 딴지거는 수박들 리스트 만들어서 다음선거에 응징해야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선거에서 소위 탄핵역풍에 힘입어 열린우리당이 민주정권 최초로 과반의석 집권여당이 되었는데요, 정청래 대표는 그네들이 어떻게 행동하다 지지율 말아먹고 정권을 내주었는지 그리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어떻게 핍박받다 비극적인 선택을 하셨는지를 다 지켜본 정치인 중 한 명입니다.
저는 당대표 선거 출마부터 여기까지 전부 민주당 내부의 이상 움직임을 인지한 정청래 대표가 당시의 인과를 되풀이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