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에서 공천 5번”... 이혜훈에 대한 대통령의 생각.YouTube
L
LOWES (61.♡.127.209)
2026년 1월 23일 AM 12:23 · 수정됨(06:36)
조회 788 공감 0
"당선될 때까지는 한쪽 진영의 대표인 게 분명한데, 당선된 순간부터는 전체를 대표해야 된다는 게 저의 확고한 생각이에요."
영상에서 공감되는 대통령의 말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나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싹 다 수거하는 것이 윤석열의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쓰레기 정보가 무더기로 넘치는 세상, 확증편향과 무지성의 일반화가 당연시 되기를 요구받는 세상에서
과연 우리의 방식이 효과적인지도,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방향성은 확고해야 하지만, 속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빠르지 않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까요?
나 혼자 열불나서 저 앞까지 달려가다 보면 나만 독불장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모든 것이 늦지 않게, 확실히 처리되었으면 하는 밤입니다.
검사 수사권, 보완수사권 완전 배제. 검사는 검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만 해야 합니다.
아니죠, 검사가 아닙니다. 공소관입니다.
댓글 (2)
-
남남매아빠
01.23 · 125.♡.186.125
- 문
문스랩닷컴
01.23 · 118.♡.25.215
이런 거죠.
남여 연애할 때는, 당사자들끼리 아웅다웅~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자녀도...
이런 경우에는 가장으로서 역할이 요구되는
그런 거라고 봅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참 멋있는 말이긴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해서요...
전체를 대표한다고 스스로 생각해봐야 지지안한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모두가 만족할 방안을 내놓는것도 어렵구요
그 길을 찾다 모두가 불만족 할수도 있습니다
한쪽 진영을 대표하는 지지를 받은 그 공약을 성공시켜 반대진영 사람들이 틀렸음을 증명하고 나를 지지하게끔 만드는 리더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아무리 모두를 생각하는 일을 해도 삐끗해서 정권 넘기면 모두 도루묵 되는겁니다
123내란을 겪고 더 무섭습니다 국민의힘은 지금 잃은것들을 되찾기 위해 내란보다 더 한걸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전 잼통이 민주정부 20년의 초석을 다지는 강건한 지도자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이젠 진짜 한번 더 정권 뺏기면 피보는일 생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