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부턴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규
규파파 (117.♡.37.83)
2026년 1월 23일 AM 06:05 · 수정됨(09:56)
조회 2,536 공감 0
2024.12.3.
내란을 겪고 우린 그렇게 동지가 되었고
지금도 그 누굴 원망하지 않게 되더군요.
큰 변화엔 여러 굴곡이 있을테니
잘 될거란 믿음 외엔 그 누구도 비판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이런 일들을 더 분란의 기회로 삼는 자들이 있겠지만
잘 되겠죠.
대통령과 당대표를 믿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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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1.23 · 183.♡.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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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제계란
01.23 · 125.♡.154.181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파파스트라미
01.23 · 211.♡.64.180
누구는 주권과 국민을 수호하기 위해 국회로 갔을거고,
누구는 정권 창출의 기회라 보고 갔을수도 있구요... 사람은 다양하니까요 -
Ccatopia
01.23 · 222.♡.50.85
믿었던 의원들이 뒷통수치는 일들을 겪고나니
정치인이 보여주는 이미지는 반만 믿기로 했어요
다양한 이합집산으로 모인 곳이 정당이라
그안엔 계파도 당연 있을테고 계파따라 지지자도
갈라지니 갈등도 있을수 밖에 없을 거구요.
다들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시끄러운 거겠죠
일반 지지자들이야 보여지는 이미지만 볼뿐
내부의 속사정이나ㅜ실체를 알기 어려우니
그래서 더 어렵네요. 아무쪼록 정치인 개개인이
자신의 이익은 좀 내려놓고 대통령 중심으로 뭉쳐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기만 바랄 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다만 그 대상과 사안에 따라서만
선택적으로 나타나는 자들을 경계할 뿐이죠.
그 사람의 발언과 행동들은
살아온 삶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