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w91 (14.♡.106.227)
2026년 1월 23일 AM 07:31 · 수정됨(20:18)
오늘 뉴스공장에서 합당 건에 대해 뉴스 해설을 하며 본인의 의견을 말하는데,
선거 국면에서 다양한 이해 관계에 따라 매우 어렵고 불편하긴 하지만 현 시점에서 정청래 대표의 통합 선언은 매우 정치적인 판단이었다고 말하네요. 당대표 입장에서 현 정권의 안정성, 정권 재창출, 대권 후보 정리 등을 관리해야 하는 데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배제한 이번 합당 선언은 시기가 나름 적절하다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지방 선거 이후로 합당을 하자고 하면 결국은 못하기에 정청래 대표는 본인의 방식대로 합당을 제안한 것이고, 젇청래가 욕 먹을 것 뻔히 알면서 큰 결정을 했다고 보네요. 어차피 합당은 당대표의 단독 결정하기는 어렵고 당원들의 찬성이 필요한 것이에게, 공장장의 해설을 들으니 어제 정청래의 합단 제안은 매우 시기 적절한 것이었다고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이동형이는 어제 코스피 5천을 정청래가 묻어버렸다고 비난하던데 역시나 시국을 바라보는 눈의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 혼란스러울 때는 공장장과 정청래를 믿고 가면 됩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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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끽다거
01.23 · 118.♡.10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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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끽다거
01.23 · 218.♡.105.241
주식안하는사람들은 사실코스피 5000 크게 관심도 없습니다…
앞으로 갈라치기 없이 선거이기는게 중요하죠.. -
안안녕클리앙
01.23 · 43.♡.25.195
코스피 5000을 자기들이 만든 줄 착각하는 놈들이 많아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만든 겁니다
가려졌네 뭐네
다 헛소리입니다 -
난난나ㅋ
01.23 · 121.♡.7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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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햇살우유
01.23 · 59.♡.152.225
먼저 공표해야 양당에서 토론이 되고 협의해서 전당원 투표하는거 아닌가요?
내부에서 협의하고 투표해서 했는데 오히려 조국혁신당에서 반대하면 개망신 아닌가요?
제가 무지해서 그런지... - 요
요리아재
→ 햇살우유
01.23 · 39.♡.13.19
저도 좀 이상한데요..
토론은 커녕 당원, 지지자들과 공감대형성 과정도 없고
이게 무엇보다 합당과정에서 조국혁신당에 내줘야할 지분이 있을테고 그건 분명히 지선과 관련있을텐데.. 시기가 맞는지는 둘째치고 과정이 이게 맞나 싶네요 -
가가시나무
→ 요리아재
01.23 · 221.♡.251.103
@요리아재
‘재혼상대는 모르고있는데 자녀들에게 옆집아줌마 엄마로 어때? 이럴순없죠ㅋ 재혼상대에게 제안이 먼저’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a3f4151.png]
연속 정권 재창출만이 적폐 청산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실패의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방선거는 물론, 이후 치러질 총선까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혁신당은 지난 대선에서 매우 훌륭한 역할과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다만 그 긍정적인 에너지를 계속 유지하려면, 민주당과의 불필요한 출혈 경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정청래 대표 역시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있으며,
그 에너지가 소멸되기 전에 민주당과의 합당을 통해 흐름을 이어 가고, 시너지 효과를 통해 정권 재창출의 토대를 마련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정청래 대표는 개인 정치에서 일정한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민주당의 장기적 플랜이라는 중요한 화두를 던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어준 총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이재명 정권에 이어 3~4회 연속 정권을 창출할 수 있는 정치적 기반을 지금부터 차분히 만들어 가야 한다고 봅니다.
@햇살우유 -
Bbigegg
→ 햇살우유
01.23 · 211.♡.72.188
당연히 합당할려면 필요한 과정이 있지요.
그래서 제안한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진행이 되나요? 대표가 이슈를 던지고 밑에 의원들이 필요하일들을 진행하면 됩니다.
그리고 과거 이재명을 뭐만 할려면 죽일려던 수박들을 기억하세요. - 쿵
쿵야
01.23 · 119.♡.249.123
저도 정청래 대표가 지향하는 목표를 지지합니다. -
타타파
01.23 · 106.♡.139.232
저도 동의합니다.
처음에는 갸우뚱 했는데, 시간과 시기를 보니 지금이 적기라는 말에 수긍이 됐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무슨 합당제안 했다고
코스피가 떨어지기라도 하는지
없던 일이 되는지
코스피 5000 간걸 까먹기라도 하는지
코스피 5000이란게 어제 하루 기념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며칠만 지나면
몇월 며칠에 코스피 5000 찍었다는걸 누가 기억이라도 하나요. 달성했다는게 중요하지요.
무슨 평론가랍시고 떠드는 인간들이 드는 논거가 참... 그렇게 쉽게 먹고 사니 세상이 만만한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