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다 안다고 착각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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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1월 23일 AM 07:33 · 수정됨(10:42)
조회 927 공감 0
자기 몸은 자기도 모를 수 있는데...병이 아니라고 단정말고 주변에서 걱정해주면 병원에 가서 의사의 말을 믿으세요.
인터넷에서 자료검색하면 의사 뺨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좀 보이던데 그 시간에 병원 가서 약이나 타 먹으세요.
괜히 가족들 고생시키지 말구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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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1.23 · 194.♡.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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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캅~~ 배드캅 역할분담.... 귀신같이 눈치가 빠르죠? (정치인들도 잘하는 역할 분담 놀이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