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표가 꽃길 만 걸으려 했다면 양당 통합 의견을 내지 않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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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rjfdma (1.♡.216.81)
2026년 1월 23일 A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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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 들으니 정청래 당대표의 그 마음을 조금이 나마 알 것 같습니다
가만히 의원들의 의견 만 듣고 있었다면
그 자리는 무난하게 넘어 가겠죠
꽃길 만 걸으려는 게 아니고 당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는 눈이 있고 결단이 있어서
큰 결정을 했으리라 여깁니다
정청래 대표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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