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제말 들을걸 하고 반응이 나옵니다. 식세기
제
제리아스 (106.♡.197.2)
2026년 1월 23일 AM 09:09 · 수정됨(10:10)
조회 764 공감 0
5년전쯤 한창 둘째 젖병으로 먹일때 제가 식세기 사자고 했었는데
아내가 괜찮다고 했었고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었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식세기 사서 며칠 돌려보니
젖병 식세기로 닦았으면 좋았을텐데 오빠말 들을걸 하면서 좋아하면서도 아쉬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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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써보니까 식세기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그냥 탁탁 털고 쌓기만 하면 두시간 후에 뽀송하게 나오는데 이건 혁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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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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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1.23 · 211.♡.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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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01.23 · 211.♡.36.176
저흰 보통 식세기에 초음파까지 있네요. 잘써먹고 있습니다. -
금금도리
01.23 · 116.♡.110.48
보통 그렇죠..
남편이 제안을 하는건..
정말 많은 고뇌를 거쳐 나온건데..
그걸 그냥 가볍게 '필요없어' 라고 하고..뒤에 가면 아쉬워 하고..
그래서 저는..일단 최대한 이해시켜 보고..관철이 안되면..
그냥 제 돈으로 진행 합니다..-_-)
보통 그러고 나면 편하다고 쓰고 있더라구요..;; -
BBlizz
01.23 · 17.♡.41.106
그 때 들을걸 하는 말이 다음에는 들을께 하는 말은 절대로 아닙니다. ㅋ -
제제리아스
→ Blizz 작성자
01.23 · 106.♡.197.2
이건 윗분 말씀처럼 살짝 선결제 후승인이 필요한 경우겠군요 ㅎㅎ -
하하드리셋
01.23 · 223.♡.78.249
식세기는 혁명이죠.......이건 사야죠 -
AAustin
01.23 · 210.♡.112.105
주부들 사이에 '이런 건 나만 쓸거야~!'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퍼트린 건지 모르겠지만, 식세기에 대한 약간의 포비아 같은게 있더라구요. 온갖 단점을 술술 말하길래, 저도 4년전 새집들어올때 식세기 구입하려다가 아내가 반대해서 구입안했는데, 좋기만 한거 같은데 왜 반대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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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릇을 막 써두 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