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문제에 알리/테무를 들이대는 이 들에게 보여줄 자료
서
서울꼬북 (1.♡.181.78)
2026년 1월 23일 AM 09:38 · 수정됨(11:05)
조회 479 공감 0
한국 내 전문 비자(E-7)로 상주 중인 중국 IT인력의 90%가 쿠팡이 채용한 사람이네요.
그 쪽 지지자가 좋아하는 조선일보와 나경원 콜라보입니다.
인도 IT인력도 중국에 밀리는 건지 여러모로 놀라운 일이네요.
조선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752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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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1.23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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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건디
01.23 · 210.♡.8.195
헉
이 정도면 쿠팡이 굥산당 그 자체 아닌가요? -
영영혼없는인형
01.23 · 113.♡.5.125
쿠팡에 "알리에서 물건 떼다 파는" 형태의 거래가 비교적 많았다고도 볼 수 있을꺼 같아요. -
Sswift
→ 영혼없는인형
01.23 · 114.♡.173.150
실재로 많았죠.
제가 한 때, 테무, 쿠팡을 많이 썼었는데,
테무에서 검색하고 쿠팡으로 오면 똑같은게 있는 경우가 아주 많이 있었어요.
뭔지 정확한 이름을 모르는 생활용품을 테무에서 검색하고
(테무가 검색을 개떡같이 해도 잘 찾아줘서...)
그 제품명으로 쿠팡에서 검색해서 사서 쓰고 그랬습니다. -
Ddalpy
01.23 · 106.♡.11.38
쿠팡에 SW개발하시던 분한테 들었던 말인데
쿠팡은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미국기업이라더군요.
한국인 직원은 오히려 하청느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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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테무는 배송기간 문제로 쿠팡을 대체하긴 어렵다고 22917번 말해도 극우는 못알아들어요. 테무는 모르겠고 알리는 평범한 1-2일짜리 국내배송도 겸하는데도 이용자수 줄어드는 마당에 자꾸 알리테무한테 나라판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