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잡썰] 미 호위항모에서 출격하는 미군 마킹 스핏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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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6년 1월 23일 AM 10:01 · 수정됨(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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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ilHistNow/status/2014293967911916011
북아프리카 전역에서 미군은 600기 정도의 스핏파이어를 운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군이 영국 스핏파이어 라운델 위에 미군 식별마크를 덧칠하고 그러네요. ㅋ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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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1.23 · 175.♡.15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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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셰도우
→ 5호라
01.23 · 180.♡.185.178
저때 프로펠러기는 뭐, 고급 자동차보다 좀 더 비싼 정도였죠. 그리고 어마무시한 대량생산을 한 것도 있구요. 레이더를 비롯한 각종 전자기기에 비싼 미사일들까지 달고 다니는 지금의 제트기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
FFV4030
→ 5호라 작성자
01.23 · 210.♡.27.130
경우에 따라선 셔먼 전차가 머스탱 전투기보다 더 비쌀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 울
울아이아빠
→ 5호라
01.23 · 203.♡.151.50
우선 전시와 평시간 비교에서 차이가 나는 점을 생각하셔야 해요
밀리면 죽는 상황인데 가격 생각할 겨를이 없죠. 능력되는대로 찍어내야죠.
물론 가격이 저렴한 것도 한몫 했을테고요.
만드는 데 들어가는 TAT 차이도 크게 들어갈 거에요.
2차 대전 당시 비행기 제작에 얼마나 시간이 필요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특별한 전자기기가 안들어가고 엔진외 무기 시스템만 있으면 된다는 점에서 4~5개월 수준이면 한대 제작이 가능할 거에요.
그런데 현대 전투기는 엔진 제작 자체의 난이도가 너무 높고 그 외 다른 부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비교적 양산이 빠르다고 보는 KF21도 40대 만드는데 3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 모
모토나리
01.23 · 112.♡.155.243
소련도 미군 장비 공여받아서 잘 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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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비행기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