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옆집이 좀 이상해지고 있습니다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6년 1월 23일 AM 10:31 · 수정됨(01. 24. 00:36)
조회 3,709 공감 0
여기로 이사오신 분들은 옆집 근황 모르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저는 옆집 종종 놀러갑니다. 보면 뭔가 오묘하게 수박화가 되어가는게 보입니다.
일단 같은 민주당인 척 하면서 글 올리고 분열을 야기하고 그 다음은 민주당 망하길 바라는 세력들로 보입니다.
보배보다 못한 느낌도 받습니다.
옆집이 좋지는 않지만 옆집이 폭망해서 2찍 놀이터가 되면 그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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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1.23 · 110.♡.45.88
다모앙 생길 때 그 상황에서도 괜찮다고 남은 사람들이니 여기랑은 딴 판인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
사사미사
01.23 · 221.♡.175.185
떠나 올떄 저에게는 일베, 펨코와 같은 수준의 사이트로 인식되었습니다. -
EElbowspin
01.23 · 125.♡.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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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01.23 · 118.♡.15.240
개인의 사이트이므로 관심을 안둡니다 -
에에스까르고
01.23 · 183.♡.123.226
크게 의미 없어 보입니다.
이미 게시물 생산 역량 자체가 많이 뒤쳐져있어요.
소모임/사용기/새소식 등이 그나마 유지해주는 것이지 자유게시판 역량은 형편없어졌습니다.
한창 클리앙쪽 자료 분석할 때 보면 50% 전후가 자유게시판 게시물이었는데요.
제가 수작업 집계해 보면 하루에 200-300개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2024년 05-10월)
그나마 민희진 이슈부터 시작해서 이른바 '렉카'스러운 게시물로 회생하려는 시도를 보이더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66b9850.png] -
이이타도리
01.23 · 115.♡.212.69
이번 합당건을 계기로 양쪽 커뮤 의견이 아주 극명하게 다르게 나타나더라구요
분리한 이후로 성격이 서로 상이하게 발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구도심의 경우 여전히 부동산 관련해서는 내마당 출신들이 아주 악을 쓰면서 댓글 다는 모습이 계속 목격됩니다 -
널널문자
01.23 · 121.♡.6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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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1.23 · 220.♡.25.200
여기로 이사온 후 옆집에 한번도 안 가봤어요.
짐도 안 뺐는데 짐빼러 가기도 구찮아서요 ㅋㅋ -
Ddiynbetterlife
01.23 · 59.♡.103.12
잘 버텨주기를 바라지만, 왜냐하면 거기서 활동하는 빅빅 어그로 계정이 여기도 꾸준히 눈팅하더라고요. 남아서 점점 고생이 커지는 분투해 주시는 민주시민 분들께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그리고 추천게시물 조회수를 보면 만건도 넘게 나오니까.. 조용히 눈팅하는 분들 대상으로 여론형성을 하기엔 좋은 플랫폼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러니 더욱 버텨주길 응원할 밖에요.
오랜 회원들도 저런 여론작업에 지치다 못해 한분 두분 넘어가는 걸 저는 느끼거든요. -
자자연스런삶
01.23 · 112.♡.92.5
커뮤도 흐름인데요.
그 흐름이 깨져서
다뫙도 생긴거고요.
깨진부분 보수라도 잘 되면 좋은데
그것도 쉽지않고요.
서서히 꺼져갈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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