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절대적인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삶에 대한 철학자별 태도를 정리해달라 했습니다.
호
호락 (61.♡.115.108)
2024년 5월 9일 AM 12:19 · 수정됨(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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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정리 기준으로는 예수/무함마드가 제일 별로고(저 이야기만 한것은 아니지만요)
니체가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부처에 대한 요약은 좀 포인트를 벗어난 느낌이네요.
ai는 참 잘만 다듬어서 대화상대로 만들면 충분히 좋은 조언자가 되는 느낌이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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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24.05.09 · 115.♡.19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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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장선
24.05.09 · 112.♡.224.102
전 마르크스가 가장 와닿네요.{emo:damoang-emo-029.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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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대한 두려움으로 살아가는 자는 이미 감옥에 갇힌것과 다르지 않다…
(굥을 떠올리셨다면 기분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