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disk (222.♡.224.122)
2026년 1월 23일 AM 11:45 · 수정됨(16:32)
표현이 거칠어서 그렇지.. 결국 핵심은 "국민들 피해 없게, 논의를 해라" 였습니다.
그리고, 여론에 따라서 자기 주장을 바꾸는 정치인에 대해서 특정 사례로 되받아치는 정도도 있었구요. 그게 공격이기 보다는 제가 느낀 건
아니 왜 누구 때는 "무한지지" 외쳤으면서 이재명에게는 정말 잘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특정 문제로 "지지철회" 운운하냐? 왜 가혹하냐? 라는 불만 토로가 강했다고 봅니다.
한 쪽으로 쏠릴 때는 어찌보면 관망과 다른 쪽의 의견에 귀 기울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저도 좀 기시감이 드는 건, 입시제도 사례 때문일 듯 합니다.
진보진영에서 사교육 억제를 위해서 수능으로 바꿨는데... 결과적으로는 학력고사(?)시절보다 더 빡센 상황으로 바뀐 현실을 보면 옳은 방향이 있는 건가? 라는 고민을 해보게 됩니다.
다른 얘길 한다고 바로 차단하고 배척하면 결국 팸코처럼 되는거죠.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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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1.23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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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퍼콘트라
01.23 · 112.♡.18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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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하세요
01.23 · 1.♡.219.138
윤석열이 조국 수사 시작했을 때
다 털어줄려고 그러나보다 신의 한 수 라고 하던 사람들 요즘 잘 살고 있나 모르겠네요... - 드
드림백돌이
01.23 · 119.♡.147.168
좋은 이야기도 많은데..
왜 이동형 이야기를 들어야 하죠? -
KKenia
01.23 · 175.♡.100.133
어디 펨코따위를 예로 듭니까. -
NNunki
01.23 · 14.♡.149.23
여기 있는 사람들이면 이미 곱씹다가 죽상태까지 되고 자연스럽게 소화기관으로 넘어간 뒤 배설까지 된 상태에서 판단중일텐데 말이지요. -
앤앤디듀프레인
01.23 · 59.♡.21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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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1.23 · 59.♡.239.128
말할 때 내용도 중요하고 태도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이동형님은 요즘 다수의 적을 양산하고 계십니다. -
끠끠율
01.23 · 116.♡.92.204
누구 때? 말투에서 이미 뭐 좀 그렇네요 - S
serious
01.23 · 118.♡.74.29
그 가장 펨코 같은 부류가 잇싸에요. 뭐 혹시 어그로 끌어서 이동형 욕먹이는거면 성공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는 뿌듯해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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