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행방은 확인 안 돼"
포
포이에마 (116.♡.254.35)
2024년 5월 9일 AM 12:40 · 수정됨(08:51)
조회 3,083 공감 0


당연히 뱃속에...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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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5.09 · 125.♡.218.23
빈 병을 찾는게 빠를겁니다 -
담담임선생
24.05.09 · 221.♡.196.8
부검을 추천합니다 -
롱롱팔이
→ 담임선생
24.05.09 · 222.♡.193.24
사무실에서 뿜었어요. ㅎㅎㅎ -
힘힘내힘내
24.05.09 · 86.♡.91.88
이미 바다로 흘러갔습니다... -
말말없는
24.05.09 · 220.♡.193.208
돼지 사료로 썼나봅니다. -
매매일걷는사람
24.05.09 · 223.♡.162.254
{emo:damoang-emo-017.gif:50} -
NNoaec
24.05.09 · 39.♡.46.159
배속에서 소화되어서 그분의 일부가 되었다에 한표 더합니다 -
텔텔리앙
24.05.09 · 121.♡.98.250
몸속에 들어갔다면, 임기후 그 몸을 방부처리해서 기록물 보존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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