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1월 23일 PM 02:41
너무 웃깁니다.
마지막에 분노하는 모습이 뽀인트네요.
2찍, 4찍들 고집 부리다가 나락 가는 모습이 므흣합니다.
이성을 버리고 그릇된 신앙으로 사니까 그러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