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1월 23일 PM 02:49
제가 약간 열받았걸라요~
광인이 되셨으니 이제 낙지의 길밖에 없습니다.
멀리 가셨습니다. 돌아올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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