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 무인기 북침과 박정훈 장군

Lv.1 귀리 (110.♡.161.111)

2026년 1월 23일 PM 03:35 · 수정됨(16:00)

조회 598 공감 0

일단, 저는 편향적으로 의심이 과다한 사람이라는 걸 먼저 말씀드립니다.


박정훈 장군이 첫 임무로 최근 민간(?) 무인기 북침 사건을 맡게 되셨습니다.

안규백 씨가 어떤 행보를 보였던 사람이었는지 생각해보면, 이번 인사는 상당히 예외적입니다.


저는 안규백 씨의 이번 행사가

똥방위 핫바지와 낙하산 준장 따위야 자신들이 힘을 합하면 묻어버릴 자신이 있다고 자신하고 있는 내란 세력들이

안규백 씨를 구워 삶은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박정훈 장군이 어떤 핍박을 받는다면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세력이 많지 않습니다.

아까운 사람 잃지 않도록 주위에서 잘 지켜봐야 합니다.

댓글 (4)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01.23 · 121.♡.63.251

    공감을 얻으시려면 그에 걸맞는 정황이나 팩트들을 기반으로 주장하셔야 합니다. 그런거 없는 그냥 순수한 뇌피셜은 커뮤에서 본인 신뢰도만 깎아먹죠
  • 귀리 Lv.1 → 밤의테라스 작성자

    01.23 · 110.♡.161.111

    감사합니다. 제 뇌피셜 맞고, 제 기우에서 올린 글 맞습니다.
    그냥, 제가 무서워서 올린 글입니다.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01.23 · 121.♡.30.134

    국방부 조사본부장(직무대리)이 이번 사건 수사 책임 맡는게 가장 정상적인 절차 아닌가요?
  • 귀리 Lv.1 → 잎과줄기 작성자

    01.23 · 110.♡.161.111

    앙님 말씀 듣고나니, 마음이 좀 편해졌습니다.
    정상적인 절차라면 지켜보면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