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침튀고 코파고 ㅠ
로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4년 5월 9일 AM 01:22 · 수정됨(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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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의 중에 이야기하다가 이상하게 침이 튀어서 저 멀리 궤적을 그리며 날라갔는데
그걸 회의중인 사람들 다 같이 보고 뭔가 어색한 정적이 흐르는 상황을 연출했네요 ㅠ
그리고 나서 자리에 와서,저도 모르게 무의식 중에 코파다가 지나가는 여자분과 눈마주치고..
스타일 구기는 짓 좀 그만해야겠어요 ㅠ
특히 코파는 거는 이거 버릇이어서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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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4.05.09 · 121.♡.21.222
- 로
로스로빈슨
→ 휘소 작성자
24.05.09 · 124.♡.249.204
하루 종일 바빠서 별 생각없다가, 다모앙 들어와서 갑자기 생각나면서 넘흐나 부끄럽네요 ㅠ -
PPINECASTLE
24.05.09 · 39.♡.79.180
평소에는 잘 파지 않다가 꼭 사람들 많은 실내에서 콧 속에서 뭔가 덜그럭 거리는게 굉장히 신경쓰일 때가 있습니다.
진짜 어디 숨어서 시원하게 파고 싶어져요. -
매매일걷는사람
24.05.09 · 223.♡.16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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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럴 때가 가끔… ㅎㅎ
저는 화장실로 갑니다 -
비비드키드
24.05.09 · 175.♡.252.106
코파고 먹지만 않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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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
음청 시원하죠. 코 파면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