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이 두려운자들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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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오브슬립 (1.♡.161.38)
2026년 1월 23일 PM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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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열린우리당의 경우도 있어
혁신당은 힘들어도 자기길을 개척해 나갔으면 하던 사람입니다만.
난리난 꼴을 보니 참 가당치 않다 싶네요.
최강욱도 말했다시피 단순히 '제안' 좀 했다고 이렇게까지 난리 칠 일이 절대 아니죠.
어차피 결정은 당원들이 투표로 할건데요?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이 남아있는데 왜 그리들 벌벌 떠십니까?
거품 물고 반대하며 '정청래 연임', '조국 대권' 운운하는 세력들
그 속내가 너무 투명해서 웃음만 나옵니다.
강성인 당대표의 연임 + 조국의 대권주자로의 부상.
이게 두려운 세력은 과연 어디일까요?
민주세력 지지자인척하는 작세들 꼬라지가 뻔히 보입니다.
그만들 하고 다 망한 당신네 당이나 좀 돌아보시길.
댓글 (1)
- 봉
봉산
01.23 · 220.♡.88.224
단체장 후보 충돌이지 않을가요? 지방 서건를 앞두고 조국 혁신당도 지방선거 단체장 후보 들을 확보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만약에 민주당과 겹치게 되면 경쟁하게 될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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