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탁기 알면 최소 40살인가요?
P
PhilipKim (211.♡.195.157)
2024년 5월 9일 AM 01:59 · 수정됨(11:25)
조회 2,504 공감 0
세탁기와 짤순이가 분리 셋팅해야 하던 시절…
시간 셋팅도 드르르륵 하고 돌려서….
84년생 시골 출신은 압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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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NECASTLE
24.05.09 · 39.♡.7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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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4.05.09 · 121.♡.21.222
2개 분리형 -> 단일 통돌이 -> 단일 드럼세탁기 -> 단일 통돌이 겸 건조기 -> 건조기의 부흥? -> 드럼 세탁건조기(약함) -> 분리형 건조기/세탁기 세트 -> 통합형(?)
요즘 통합 제품들은 쓸만한가 모르겠네요... 양과 시간, 성능을 고루 갖춘 밸런스 중심 세탁은 진리의 통돌이라... - 컨
컨텍스트
→ 휘소
24.05.09 · 125.♡.41.31
통돌이가 진리군요~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
휘휘소
→ 컨텍스트
24.05.09 · 121.♡.21.222
https://www.youtube.com/watch?v=Rp40_gDhLOI
요약하면 다들(어머님들)이 통돌이 쓰는 이유는
기존 제품들로 보면
용량도 크거니와, 시간대비 세척력 면에서 통돌이가 월등하기 때문이에요.
예전엔 드럼 세탁기 물 들어가면 중간에 빨래추가가 안되었어서 그런것도 있구요.
걍 시간 상관없이 돌리면 둘다 잘 빨립니다만...
세제 양을 너무 많이 써도 오히려 나쁘고 정량을 써라.
통돌이의 단점은 드럼에 비해 물을 많이 쓴다는건데요.
그래서 물 아끼기위해 한 번에 모아서 한방에 빨으라고 하죠 ㄷㄷㄷㄷ - E
EDFDS
→ 휘소
24.05.09 · 125.♡.130.126
저희 어머니는 세척력이 좋은대신 통돌이가 옷이 빨리 해진다고 드럼 선호하십니다.
드럼은 삶은 빨래까지 되니 귀찮은일 줄었다고 드럼만 쓰신다네요 ㅎㅎ -
따따끈따끈
24.05.09 · 220.♡.238.46
이 사진을 보니 잊고 있던 기억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1980년대 중반, 부유하신 이모댁의 양옥집 1층에 있던 이 녀석에게서 이모가 왼쪽 빨래통에서 오른쪽 탈수기로 빨래를 낑낑대며 옮기는 모습이 말이죠. -
휘휘소
→ 따끈따끈
24.05.09 · 121.♡.21.222
예전엔 세탁기가 밖에 있었던 것 같아요...
ㄷㄷㄷㄷㄷㄷ -
어어머
24.05.09 · 66.♡.126.27
어머니께 드럼 사드렸는데 불편하다고 해서 통돌이로 바꾸고 싶다고 하십니다 ㅠ -
조조알
→ 어머
24.05.09 · 141.♡.167.159
어르신들께는 물이랑 세제 얼마나 절약되는지만 보여드려도 바로 드럼세탁기 극찬하실겁니다. -
조조알
24.05.09 · 141.♡.167.159
저 어릴적 저희집에 세탁기랑 짤순이랑 두개 따로 있었어요. 통합된거는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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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가난해서 짤순이도 겨우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