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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미디엄 (222.♡.22.130)
2026년 1월 23일 PM 06:22 · 수정됨(19:42)
조회 3,251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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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1.23 · 58.♡.19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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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01.23 · 114.♡.11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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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01.23 · 106.♡.195.248
연설에 공감하고 본문에도 공감합니다.
유럽과 여타 식민 경험이 있던 나라들의 사이가 껄끄럽다고 해서 손 놓고 아무것도 안할수는 없으니 뭔가 시도는 할것 같습니다.
쉽진 않겠지만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01.23 · 106.♡.80.98
맞는말이긴한데.. 캐나다는 쫄리니까 저런말을 하는거죠..
군사력도 산업도 너무 미국 의존적이어서 자체적으로는 뭘 어떻게 할 수 없는 국가인지라..
중립적으로 말하는듯 하지만.. 사실상 도와달라는 호소에 가깝죠 (오죽했으면 중국에까지 손을 벌리는..) -
보보따람
01.23 · 211.♡.50.62
그래서 1950년대에 제3세계 국가끼리 뭉친적이 있지요.
그 중에서 북한과 중국(중공)이 참석하였고 우리나라는 외교 잘한다는 친미 이승만 정권이어서 참석하지 않았지요.
국제적으로 공식 미국 꼬봉이 되었고요.
겉으로는 상호협력이고, 속으로 강대국에 대항한다고 하지만 뒷통수 치기 쉬운 구조여서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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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러를 제외한 미들파워중에 그만한 귀찮은 일 해줄 외교력과 실행력, 자금력이 있는 나라가 누가 있겠고,
또, 다들 자기 앞길 가리기 바쁜 고만고만하고 서로 만만한 나라들끼리 모여서 공동의 이익을 부르짖으면서 상대의 이익을 억누르는 일이 서로간에 과연 먹힐까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