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매일두유 (59.♡.175.39)
2026년 1월 23일 PM 07:52 · 수정됨(22:29)
조회 1,034 공감 0
댓글 (5)
-
주주먹먼저
01.23 · 1.♡.12.111
소설의 마지막 구절이네요. 지금 봐도 슬퍼요. ㅠㅠ - 된
된장피씨
01.23 · 124.♡.85.135
자꾸 읽다보면 가슴이 먹먹 해져오네요 ㅠㅠ -
글글렌모어
01.23 · 106.♡.0.106
저는 읽다가 너무 가슴이 무거워서 읽기를 포기했습니다. - 이
이게뭐야진짜
01.23 · 211.♡.172.222
지금 제주도인데 더 가슴아프게 다가오네요. -
핑핑크연합
01.23 · 221.♡.214.31
슬픔과 고통에 대한 체감 역시 상대적인 듯 합니다. 소년이 온다를 읽다가 몇 번을 멈췄는데… 작별하지 않는다는 한 번에 다 읽어냈습니다. 작가님이 작별하지 않는다를 먼저 읽으라고 추천한 것이 제게는 맞는 추천이었던 듯합니다. 아프지만, 그나마 조금 덜 아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