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은 문래동처럼 그냥 뭉개기로 했나봅니다.
New댜넬

Lv.1 New댜넬 (219.♡.225.19)

2026년 1월 23일 PM 09:10 · 수정됨(01. 24. 08:01)

조회 4,227 공감 0

그래도 헬마랑 오창석은 ;어쨋든 자기 의사는 밝힐줄알았는데 말입니다. 


어느쪽이든 자기가 말했으면 자기는 이렇게 생각한다는 의사표현이라도 했으면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냥 뭉개는건 더 싫습니다. 


이래서 -_- 방송을 한두개 계속 구독취소하게 되서 그렇네요.

매불쇼도 구독취소했는데.. 

댓글 (30)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01.23 · 178.♡.142.161

    어..... 촉법소년단이라고 비하하더니 똑같은 짓을 하는건가요?
  • 간장파닭

    간장파닭 Lv.1

    01.23 · 221.♡.181.135

    오창석 대표는 본인이 이슈에 직접 뛰어들었으면 책임져야 하는데, 비겁하게 모른 척 하고 있고.

    헬마는 친구가 얽혀 있어서인지 말을 아끼는 듯하고요.

    오늘쯤이면 상황 정리를 해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입 꾹 닫고 있네요.
  • 졸린눈고양이

    졸린눈고양이 Lv.1 → 간장파닭

    01.23 · 121.♡.109.42

    이런 실수는 당일 또는 다음날에 라도 성급했다고 고개 숙이고 사과하면 정리될텐데 뭉개기 시작하면 답이 없죠.

    이동형, 오창석 (평론가라고 하기 싫어졌습니다), 최경영(대기자라고 주변에서 그러니 아주 그냥 목이 뻣뻣해진듯), 등등 다른 의견인 사람을 저격하고 비난하고 진짜 꼴보기 싫습니다.

    털보 공장장은 사건을 바라보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물론 그게 틀릴때도 있고 맞을때도 있고 그래서 시청자가 공장장은 저렇게 생각하는데 나랑 좀 다르구먼 하면서 넘어갑니다.
    근데 털보공장장이 같은 진영의 다른 채널이나 의견 제시자를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그런건 보지 못했습니다. (놀릴때는 있었던거 같기도 해요...)

    민주당이 여러 대선 기간을 거치면서 외연적으로 다양성을 품는 정당이 되었는데 그게 얼마나 지났다고 이번 당대표의 제안에 이리 난리를 치면서 내려와라 마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구독 취소하는 채널이 늘긴 했습니다.
  • 베티 Lv.1

    01.23 · 125.♡.107.155

    솔직히 요새 재미도 없어져서...슬슬 보다말다 했는데..
    이젠 안봐도 될거 같아요.
    앞으로 이동형 계열 애들 다 거를라구요.
    무슨 소리들 할지 뻔해서.
  • Jedi

    Jedi Lv.1

    01.23 · 211.♡.192.212

    1시간 벌었네요. 독서하고 취미생활 해야죠.
    {emo:onion-072.gif:150}
  • O

    omaru Lv.1

    01.23 · 106.♡.75.162

    뭐… 나중에 국힘 쪽으로 출마하지 않으면 다행이죠…
    그쪽 패시브 능력 장착하려는거 같아 맘에 안드네요.
  • UQAM

    UQAM Lv.1 → omaru

    01.23 · 24.♡.143.143

    너무 나가셨구요
  • johndynamite

    johndynamite Lv.1 → omaru

    01.23 · 59.♡.32.152

    비난도 정도가 있습니다 에휴..
  • 드니로

    드니로 Lv.1

    01.23 · 218.♡.161.108

    지금까지의 남천동과 오창석씨는 분명 박수쳐주겠지만 암만 생각해도 이번엔 비겁했던건 오창석씨입니다.
    암만 생각을 하고 또 해봐도.
    하.. 으….열받아…….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01.23 · 104.♡.68.24

    좀 딴소린데 원래 진보진영 방송은 민주당쪽 정상적인 정권이 자리잡으면 할 말이 없어지기는 하지요. 노무현 대통령때 딴지일보도 꽤나 빡셌다 하고, 그래서 쟤네가 신나게 우려먹기 바쁜 성인용품 팔았다 그런 것도 한거겠지요.(그러면서 포르노 사이트 접속차단 씹어대는 이중성ㅋ)
    그러니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하다 실수도 많이 나오는 것 같달까요. 약간 할 일이 없어진 면역세포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자가면역 질환이 너무 깨끗하게 살다보니 면역계가 쓸데없이 멀쩡한데를 들쑤시고 다녀서 생기는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는 것처럼요.
    그냥 요샌 좀 할 얘기가 떨어졌나보다 하고 잠깐 안녕 해뒀다가 또 우리 곁으로 와주기를 기다려주는건 어떨까 제안드려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