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청문회에 대한 감상
C
concept (223.♡.80.73)
2026년 1월 23일 PM 09:29 · 수정됨(23:18)
조회 1,851 공감 0
후보자 본인의 진정성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인생에 마지막으로 찾아온 장관될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욕망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대통령이 콘트롤하면서 쓰겠다면 지켜는 보겠습니다. 그리고 후보자에 대한 호불호와는 별개로 후보자를 공격하는 국힘에 대해서는 한마디 안할 수 없네요. '그런 사람을 5번이나 공천한 너희는 뭔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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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1.23 · 125.♡.253.76
국힘에게 예수님 왈 : 죄 없는 자가 먼저 쳐라… 그러나 저들은 악마죠 - O
omaru
01.23 · 106.♡.75.162
제대로된 공격이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계속 청문회 했으면 좋겠어요.
니가죽나 내가죽나 함 해보자!!
이게 쟈들 기본 아녔어요?? - H
happybao
01.23 · 61.♡.227.252
하지만 문제점들에 비해 날카롭게 제대로 파고드는 의원들이 많지는 않은듯 합니다. 어차피 임명은 될거고 그 순간 갑의 갑 자리에 앉을 사람이라 몸사릴수 밖에 없겠죠.
"이쪽이나 저쪽이나 다 똑같네 뭘" 하는 인간들에게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
개개비기
01.23 · 125.♡.117.11
이제 바통은 잼통에게 왔고, 어떤 결정을 하든 지지해야죠. -
매매직뮤직
01.23 · 115.♡.176.173
드문드문 봤습니다. (안봐도 그림이 눈에 선했으므로)
만일 기용이 된다면 탕평인사를 통한 국민 봉합의 의미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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