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연습실 청소하러갔다가
ㅡ
ㅡIUㅡ (114.♡.203.8)
2026년 1월 23일 PM 11:11 · 수정됨(01. 24. 00:33)
조회 1,151 공감 0

피씨가 안되서
이래저래 하다가
멘붕와서 음악듣다가
드럼놀이 하다가
이제 갈라고요
한량이네요
어서 일거리 만들어서
돈벌어야 하는데
대 AI 시대에
뭘해야할지 아직
생각만 하고있네요.
댓글 (10)
-
유유비현덕
01.23 · 116.♡.103.4
엇 저도 한량일때가 있었는데...한량일때가 그립네요...어느새 너무 바쁘네요ㅠㅠ할건 많은데 에너지는 없고 좀 영양가 없는일도 하고 쉬고 싶네요 ...사람에게는 다 때가 있고 한가봅니다. -
ㅡㅡIUㅡ
→ 유비현덕 작성자
01.23 · 223.♡.86.29
그렇죠
그런때가 또 온것뿐.
이제 그만 쉬고싶습니다 ㅋ -
Llinuxnet
01.23 · 211.♡.52.104
**한량(閑良)**은 본래 과거에 급제하지 못한 무관을 뜻했으나, 점차 일정한 직업 없이 놀고먹으며 돈을 잘 쓰는 여유로운 양반이나 멋쟁이를 비유하는 말로 의미가 확장되었습니다. - Ai 잼미니
한량이 제 꿈입니다! -
ㅡㅡIUㅡ
→ linuxnet 작성자
01.23 · 223.♡.86.29
저는 본래의 의미에 가깝겠죠 ㅋ -
Llinuxnet
→ ㅡIUㅡ
01.23 · 211.♡.52.104
부럽습니다 형님!!{emo:DINKIssTyle-3d-ang-001.webp:150} -
ㅡㅡIUㅡ
→ linuxnet 작성자
01.23 · 223.♡.86.29
네? 무관의 백수인데요 ㅜㅜ -
Mmetalkid
01.24 · 125.♡.232.199
한번만 두드려 보고 싶...아 아닙니다. -
ㅡㅡIUㅡ
→ metalkid 작성자
01.24 · 27.♡.50.36
혹시 다른악기 하시나요? -
Mmetalkid
→ ㅡIUㅡ
01.24 · 125.♡.232.199
타악기요. 트라이앵글이라고...;; 쿨럭 😁 -
ㅡㅡIUㅡ
→ metalkid 작성자
01.24 · 27.♡.50.36
트라이트라이 해보시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