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없는 지지율 하락, 필패의 길로 가는 국민의힘"..
벗
벗님 (61.♡.153.123)
2026년 1월 24일 AM 05:48 · 수정됨(08:22)
조회 2,639 공감 0

// [사설] 바닥 없는 지지율 하락, 필패의 길로 가는 국민의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4869
겉으로는 '중립, 중립'을 외치던 재래식 언론사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애가 타는지,
이제는 아예 '국민의힘, 너네 그러다 다 죽어~' 라는 듯이 사설을 쓰셨네요.
이거 너무 '편향적'인 거 아닌가요.
'중립'은 지켜주셔야죠.
끝.
댓글 (8)
-
Kkosdaq50
01.24 · 112.♡.217.85
좃선이뽀가 하고 싶었던 말은 마지막 문장에 적힌 것 같은데요. 가짜 뉴스와 지들 바람을 잔뜩 나열해 놓았군요. -
Aaeronova
01.24 · 172.♡.94.33
조선일보도 국힘당과 침몰 중입니다 -
LLuBu72
01.24 · 116.♡.98.207
정부 광고료 삭감 절실합니다. -
우우리딸이뻐요
01.24 · 1.♡.214.135
언론사 지지율 조사하면 꼴찌할 것들이...국짐 걱정 할때가 아닐텐데요 -
피피그덕
01.24 · 1.♡.150.42
곱버스 같은 지지율이네여 -
해해질무렵
01.24 · 122.♡.153.5
국민의 힘과 함께 재래식 언론도
필패의 길을 걷고 있죠. - 네
네버유니
01.24 · 223.♡.81.155
그네꼬 등장에 저당 지지자들도 혀를 찼을 겁니다.
어디 꺼내올게 없어서 다 쉬고 썩어빠진 늙은 거니를 데려오나요.
그네꼬보면서 TK 지지율만 오르면 좋다고 할 수준이죠 -
쩝쩝쩝_휴식중
01.24 · 118.♡.22.159
(사진보고) 겨우 8일 단식하고 구급차?
저도 10일 정도 단식해보긴 했는데 (그동안 너무 먹었나 해서 한번...)
딱히 문제되지도 않았고, 일상생활도 크게 지장은 없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어차피 물먹는거는 다 같은 것이고.... 무려 그동안 사무직이지만 일도 했고 출퇴근도 했습니다...
11일차에 국물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늘려가면서 식사량을 원상회복을 시켰지만...
하지만... 하지만...
다시 먹기 시작하니... 결국 도로아미타불이긴 하더라구요..쿨럭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