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1월 24일 AM 05:48 · 수정됨(10:02)
조회 2,110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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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1.24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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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01.24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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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onex
01.24 · 211.♡.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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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NixII
01.24 · 121.♡.139.30
ㅠㅠㅠㅠ -
SSoju
01.24 · 221.♡.8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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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눈가가 촉촉하네요 ㅠㅠ -
돌돌궁댕이
01.24 · 39.♡.147.122
ㅠㅠ -
순순살아구찜
01.24 · 211.♡.109.122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에 포풍눈물 쏟았네요 ㅠㅠ 키우던 두 묘중 첫째냥이가 심각하게 아픈걸 알게 돼서 급히 입원시켰는데, 집에서 누나고양이가 갑자기 사라져도 동생고양이는 내색도 않고 혼자 잘 노는거 같길래 아 역시 개인주의 쩌는 냥이들.. 했거든요. 그런데 퇴원하고 집사랑 누나고양이가 같이 집으로 돌아왔을때 동생고양이가 진짜.. 눈썹털이 휘날리도록 다급하게 달려나오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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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