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갑/을 지역구에서 한 명만 초선 30적에 이름을 올렸군요.
의정부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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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4일 AM 07:10 · 수정됨(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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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을 처음 본 것은 선거운동이 한창때였습니다.

친한 형이 이재강이 괜찮다고 의형제까지 했다고 해서, 제가 사는 지역구는 갑구이지만, 운영하는 학원은 을구에 있고 해서, 같이 찾아갔습니다.

같이 차 한 잔 하면서, 일반적인 대화를 하고 자리를 떴는데, 인상은 그냥 좋구나 했습니다.

선거 후 시위 현장에서 보게 되었는데, 민주당 갑/을 지역구 사람들이 끝나고 사진 찍을 때 였습니다.

오더니, "여기 의정분가? 나 의정부 아인데." 이런 말은 지역구민들 앞에서 농담으로 하더군요.

저는 실시간으로 욕이 튀어나왔고, 주위 분들이 좀 말리더군요.

그 때 이후로 거들먹 거리는 것이 좀 보이고, 주변에 꼬이는 사람들이 보이더군요.

좀 평판이 안 좋은(? 혹은 양아치 꽈라는) 사람들이 모이더라구요.

물론, 정치인들 주변에 그런 인간들 꼬입니다만...

좌우간, 그 후로 좋은 모습 본 기억은 없네요.


다행히, 제가 사는 지역구의 박지혜의원은 젊은 나이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좋습니다.

더민주 당원하기 정말 쉽지 않아요.

이것들이 당원들 거의 70%의 득표로 당선된 대표를 흔들고 있는 모습에 분노가 치밉니다.

두고 보자구요.

더민주는 너희들 것이 아니라 당원들의 것이라구요.

댓글 (1)

  • 멍따

    멍따 Lv.1

    01.24 · 116.♡.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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