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받은 당원으로써 김병기때는 입꾸닫 했는지 납득할수 있는 설명과 책임있는 태도를 보여줘야할것
Snowman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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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4일 AM 08:33 · 수정됨(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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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비리엔 '침묵의 카르텔', 정청래 합당엔 '하이에나 떼'? 초선들의 역겨운 이중잣대를 고발합니다


김병기 사태엔 입꾹닫 하시던 의원 나리들이 정청래만 깐다?

기억하자 더민초. 재선은 없다.

기록하자.

상처 받은 당원으로써 김병기때는 왜 아가리 안터셨는지 납득할수 있는 설명과 책임있는 태도를 보여줘야할것.


솔직히 말해서, 어제(23일) 터져 나온 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 '더민초'의 입장문을 보고 피가 거꾸로 솟는 줄 알았습니다. "절차적 정당성"? "당원 주권"? 말은 참 번지르르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내세운 명분 뒤에 숨겨진 비겁한 침묵의 역사를 기억하는 당원들에게, 이번 사태는 단순한 '항명'이 아니라 '기득권 지키기'를 위한 대국민 사기극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이들이 왜 '선택적 분노' 조절 장애를 앓고 있는지, 그리고 김병기 사태 때는 어디서 뭘 하고 있었는지 그 추악한 민낯을 낱낱이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2026년 1월 24일 오늘, 당원들의 분노가 왜 임계점을 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 30초 컷! 사태 핵심 요약

  • 사건: 1/23 '더민초' 30명,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절차 문제 삼으며 집단 반발.
  • 모순: 불과 한 달 전,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1억 수수 및 자녀 특혜' 의혹 땐 단체로 '입꾹닫' 시전.
  • 본질: 당의 도덕성이 걸린 비리엔 침묵하고, 선거 승리를 위한 정무적 판단엔 내부 총질하는 '선택적 정의'.

1. 그들이 든 깃발의 허상: "왜 하필 지금인가?"

절차적 민주주의? 아니, 타이밍을 노린 정치 공세

지난 23일, 김남희, 김문수, 김우영 등 초선 의원 30명은 입장문을 통해 정청래 대표를 맹비난했습니다. 핵심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가 당원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진행되었다"는 겁니다. 그들은 "당대표의 일방적 추진 과정에서 상처받은 당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사과와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했습니다.

하... 참나, 기가 찹니다. 6월 지방선거가 코앞입니다.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은 분열된 진보 진영을 하나로 묶어 '압도적 과반 승리'를 가져오기 위한 고도의 정무적 결단이었습니다. 물론 절차? 중요하죠. 하지만 당의 운명을 가를 선거 전략을 두고,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하루 만에 연판장을 돌려 지도부를 흔드는 게 과연 순수한 충정일까요?

이건 누가 봐도 '정청래 지도부 힘 빼기'이자, 차기 공천권을 쥔 세력들 간의 알력 다툼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불순한 기획이라고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 팩트 체크: 진짜 상처받은 당원은 누구인가?

더민초 의원들은 "당원들이 상처받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진짜 당원들이 피눈물을 흘렸던 순간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당의 핵심 간부가 파렴치한 비리 의혹으로 당의 얼굴에 먹칠을 했을 때입니다. 그때 당신들은 당원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었습니까?

2. 2025년 12월의 기억: '김병기 게이트'와 침묵의 카르텔

도덕성이 무너질 땐 눈 감고 귀 막았던 당신들

시계를 딱 한 달 전으로 돌려봅시다. 2025년 12월 말, 민주당은 충격적인 스캔들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원내 사령탑이었던 김병기 의원에게 제기된 의혹들을 기억하십니까?

첫째, 공천 헌금 명목의 1억 원 수수 의혹.둘째, 자녀 대학 편입학 과정에서의 보좌진 사적 동원 및 특혜 의혹.

이건 단순한 '정무적 판단 미스' 수준이 아닙니다. 명백한 범죄 혐의이자, 당의 존립 기반인 '도덕성'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건이었습니다. 언론이 연일 특종을 쏟아내고, 지지율이 출렁이며 당원들이 "해명하라", "사퇴하라"고 울부짖을 때, 과연 '더민초'는 무엇을 했습니까?

그때 '정의로운 성명서'는 왜 없었나?

제가 기억하기로 당시 초선 의원 단톡방은 절간보다 조용했습니다. "사실관계 확인이 먼저다", "검찰의 야당 탄압일 수 있다"며 비겁한 쉴드를 치거나, 아예 입을 닫아버렸습니다. 김병기라는 '실세' 앞에서는 공천 불이익이 두려워 납작 엎드려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정청래 대표가 정치적 승부수를 띄우자마자 "민주적 절차"를 운운하며 떼거지로 달려든다? 이게 '강약약강(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이 아니면 도대체 무엇입니까? 비리 혐의자에게는 관대하고, 개혁을 추진하는 당대표에게는 엄격한 이 이중잣대야말로 청산해야 할 구태 정치의 표본입니다.

📊 '더민초'의 선택적 활동 내역 비교

[CASE A] 김병기 비리 의혹 (2025.12)• 대응: 침묵 (성명서 0건)• 논리: "수사 결과 지켜보자", "단합이 중요하다"

[CASE B] 정청래 합당 제안 (2026.01)• 대응: 집단 반발 (30명 연명 입장문 발표)• 논리: "절차적 민주주의 위반", "독단적 운영 사과하라"

3. 박제해야 할 이름들: "우리는 당신들이 한 일을 알고 있다"

개혁 코스프레 뒤에 숨은 기득권의 얼굴

이번 성명서에 이름을 올린 30명의 명단을 꼼꼼히 뜯어봤습니다. 김우영, 김문수, 모경종... 지난 총선 때 "개혁하겠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돕겠다"며 표를 호소했던 분들 아닙니까? 그런데 국회 밥 좀 먹더니 벌써 '여의도 문법'에 찌들어버린 겁니까?

특히 이들 중 다수는 친명(친이재명)계 혹은 개혁 성향으로 분류되던 인물들입니다. 그렇기에 당원들의 배신감은 더욱 큽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을 이끌고, 정청래 대표가 당을 이끄는 이 중요한 시기에, 내부 총질로 당의 동력을 떨어뜨리는 행위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당원 게시판 폭발 "재선은 꿈도 꾸지 마라"

"김병기한테는 쫄아서 말 한마디 못 하더니, 정청래는 만만하냐?"

"니들이 말하는 당원 주권? 우리가 원하는 건 합당이고 승리다!"

"이 명단 그대로 캡처해서 다음 경선 때 뿌리겠다. 두고 보자."

"초선들이 벌써부터 줄 서기, 눈치 보기나 배우고... 싹수가 노랗다."

역사는 이 명단을 '해당 행위자'로 기록할 것

아래 명단을 똑똑히 기억해 주십시오. 훗날 이들이 다시 표를 달라고 굽실거릴 때, 2026년 1월 24일 우리가 느꼈던 이 모멸감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더민초 입장문 연명 의원 명단]김남희, 김문수, 김상욱, 김용만, 김우영, 김준혁, 김태선, 문금주, 모경종, 박정현, 박희승, 백승아, 송재봉, 안태준, 윤종군, 이건태, 이광희, 이재강, 이정헌, 이주희, 이훈기, 염태영, 장종태, 전진숙, 정을호, 정준호, 조계원, 채현일, 황명선, 황정아

4. 결론: 상처받은 당원으로서의 최후통첩

납득할 수 있는 설명? 그건 당신들이 해야 한다

더민초 여러분, 당신들은 정청래 대표에게 "납득할 수 있는 설명과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했죠? 이제 그 말을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상처받은 당원으로서 묻습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비리 의혹 때 아가리를 꾹 다물고 있었던 비겁함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설명과 책임 있는 태도를 먼저 보여주십시오."

만약 이번에도 어물쩍 넘어가려 한다면, 다음 총선에서 당신들의 자리는 없을 것입니다. 당원들은 더 이상 바보가 아닙니다. 누가 진짜 당을 위하는지, 누가 자신의 뱃지를 위해 당을 파는지는 행동이 증명합니다. 그리고 당신들의 행동은, 오늘부로 '불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댓글 (8)

  • 아이셰도우

    아이셰도우 Lv.1

    01.24 · 180.♡.185.178

    불과 몇주 전입니다. 김병기 때 그 기괴할 정도로 말 아끼고 조용하던 모습을 아직도 못 잊습니다. 정 대표님이 제안 정도가 아니라 그런 비위 사건에 연루된 정도의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나올지 상상도 안됩니다.
  • 추적추척

    추적추척 Lv.1

    01.24 · 106.♡.68.116

    맞아요 이거죠 김병기는 무섭고 정청래는 만만하다는 건가요? 비겁한 의원님들 많네요
  • 제다이마스터

    제다이마스터 Lv.1

    01.24 · 104.♡.44.100

    김남희, 김문수, 김상욱, 김용만, 김우영, 김준혁, 김태선, 문금주, 모경종, 박정현, 박희승, 백승아, 송재봉, 안태준, 윤종군, 이건태, 이광희, 이재강, 이정헌, 이주희, 이훈기, 염태영, 장종태, 전진숙, 정을호, 정준호, 조계원, 채현일, 황명선, 황정아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01.24 · 59.♡.239.128

    김남희, 김문수, 김상욱, 김용만, 김우영, 김준혁, 김태선, 문금주, 모경종, 박정현, 박희승, 백승아, 송재봉, 안태준, 윤종군, 이건태, 이광희, 이재강, 이정헌, 이주희, 이훈기, 염태영, 장종태, 전진숙, 정을호, 정준호, 조계원, 채현일, 황명선, 황정아

    기억나는 이름이 몇 없어요. 지금까지 어디서 뭘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 피를줘

    피를줘 Lv.1

    01.24 · 122.♡.102.107

    변기가 금이 가서 물이 줄줄샐때는 아무소리 안하고 있던 사람들이 왜 당원들이 뽑이놓은 당대표한테만 득달같이 달려들까요.
    이러니 평당원들은 정청래대표를 응원할수밖에 없습니다
  • kissing

    kissing Lv.1

    01.24 · 121.♡.79.213

    정작 언젠가는 해야할 합당 얘기에는 분노해도 김병기의 비리에는 한마디도 못하던 것들.
  • 박멸x

    박멸x Lv.1

    01.24 · 122.♡.23.249

    저는 잼형 체포동의안 표결이 생각나네요...강력히 동의한 것으로 의심되는 넘이 지금 청와대에 들어가 있다는게 아이러니 하긴 합니다. 쳐맞고 정신 좀 차리고 일 좀 열심히 하고 다시 정치 했으면 좋겠습니다. 초선 저 넘들도 정신 좀 차리길...지금 계파 정치 할때인가...당원들 좀 그만 우습게 보고..
  • MASSIZANG

    MASSIZANG Lv.1

    01.24 · 14.♡.125.163

    박희승 반드시 짤라야 합니다. 검찰 개혁에도 사법개혁에서도 이것저것 논의해야 된다며 시간끌고 태클걸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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