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은퇴계획..
코
코쿠 (112.♡.121.165)
2026년 1월 24일 AM 10:57 · 수정됨(01. 25. 14:43)
조회 910 공감 0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시간을 마구 낭비하고 싶습니다..
게임하다가 끼니를 잊고
그러다 후다닥 요리를해서 만들어 먹고
늘어지게 자고
그러고 싶네요.
만성적인 월요일 공포증도 치료가 되겠지요..
저는 사람들하고 관계가 너무 피곤한 사람입니다.
혼자있고 싶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이른 은퇴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이 보기가 싫습니다.
처음에는 대인기피증인가? 싶다가
가끔은 내가 인간혐오증인가 할 때가 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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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1.24 · 21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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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 팟타이
01.24 · 39.♡.178.226
이 친구 길게 말하는 거 처음 봤는데 귀엽습니다. ㅎㅎ -
스스파이쿠당
→ 팟타이
01.24 · 175.♡.213.79
수현양 눈만 좀 더 크면 더 예쁠것 같은데..
아끼는 연예인이 더 예뻤으면 하는 마음. -
팟팟타이
→ 스파이쿠당
01.24 · 14.♡.29.163
그런 마음이 드는건 운동을 안해서 그렇습니다.
운동하고 다시 보십시오 ㅋ -
스스파이쿠당
→ 팟타이
01.25 · 175.♡.213.79
아하! - 작
작은대장
01.24 · 61.♡.20.6
저랑 너무 비슷한 맘이라 공감되네요. 나중에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지금 버티는 중입니다. 좋은 집, 좋은 차도 필요없습니다. 빚없는 조그만 아파트 한채에서 책읽고 산책하고 밥해 먹고 그러고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
스스파이쿠당
01.24 · 175.♡.213.79
반강제로 제가 그거 하고 있는데.. 힘드네요. 힘든 이유가 수입이 없어서 그런거지만..
남들이 보기에 확실한 경력이 없으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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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본 쇼츠인데, 묘하게 납득이 되서 공유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