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 대는 소리 몇 마디 하려고요
공
공명정대 (59.♡.243.71)
2026년 1월 24일 AM 11:01
조회 534 공감 0
김병기 의원 이슈 때는 아무 말도 안 하시더니?
정청래 대표의 업무 방향성에는 왜 이렇게 즉각적으로 ADSL 매가패스 속도로 항의성 글을 올리시는지요?
참 투명합니다. 너무 투명해서 부끄러울 정도네요.
어떤 의원은 시간대별로 여론 보면서 글을 계속 수정해 올리시던데
그 모습도 솔직히 황당 했고요
강선우 장관 입각 이슈 때는 손발 걷어붙이고 영웅처럼 나서시더니
요즘은 왜 이렇게 조용하신가요?
그때의 열정은 다 어디로 갔는지 궁금하네요?
백도어에서는 도대체 무슨 작당들을 하고 있는 건가요?
정말 다들 투명합니다. 투명해요^^
그 와중에 혼자서 온갖 비난 감수하며 버티고 있는
정청래 대표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앞에서는 말 못 해도, 뒤에서는 분명히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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