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뒤의 칼을 꽂고 걷는 외로운 당대표들...
A
ANON (118.♡.2.181)
2026년 1월 24일 PM 12:38 · 수정됨(17:34)
조회 2,738 공감 0


그저 당당히 그 길 계속 걸어가주세요.
같은 길을 걸어가시고, 같은 꽃을 피우실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고개 들지 않고 계속 뒤 따르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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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을쫓는아이
01.24 · 1.♡.71.170
민주주의는 저 분들의 상처에서 흐른 피를 마시고 자라는 '꽃'이죠 - 이
이시도르
01.24 · 110.♡.49.138
문재인 대표도 그랬었죠... -
BBlossom
01.24 · 121.♡.139.102
수박같은놈들은 원래 그렇죠 너무나 서글픕니다. 단식으로 생과사를 오가는 와중에 같은의원이라는놈이 딜하는 저 모습이 생각나네요. 정청래 대표도 지금 비슷한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재명을 외치면서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d5f0d2c.webp] -
AANON
→ Blossom 작성자
01.24 · 118.♡.2.199
잊지못할... 잊어서는 안될 장면입니다. -
이이루리라
01.24 · 58.♡.94.201
늘 그래왔듯 저도 묵묵히 따르겠습니다. -
가가시나무
01.24 · 221.♡.251.103
의리의 정치인, 초심이 늘 같은 당대포
정청래 대표.
여기서 머무를 수도 있지만
수박들이 알아서
서사를 만들어 주네요.
체급을 계속 올려주니
이제 정말 대선급 정치인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지하게 생각하게 만들어 줬어요.
땡큐 수박 xxx 들아!요. -
Ffsszfeaja
01.24 · 218.♡.105.24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496e86e.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d5cf45a.jpeg] -
JjavaSH
→ fsszfeaja
01.24 · 223.♡.81.54
개가 똥을 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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