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하정우 브로큰을 봤습니다만. .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1월 24일 PM 01:05 · 수정됨(15:23)
조회 1,185 공감 0
추워서 극장가기도 귀찮고 저걸 안본것 같아
봤는데...ㅋ

영화를 이렇게 성의없이 만들어도 감독 할수
있는가요 ㅋ..
온갖 클리쉐는 다 넣어보고 스토리 대충 짜서..
근데 이건 스토리도 개판오분전이네요 ㅡㅡ
남길이형은 뭔데요? 대체 왜 나왔는지 ㅋ
아무리 편집을 해도 뭐 이해가는 캐릭터가
있어야지요 ㅎ
라스트 만식이형이랑 독대장면은 ....헛헛..
보지마세요.. ㅎ
댓글 (6)
-
LLunaticboy
01.24 · 211.♡.3.133
저도 보고나서 이게 뭐지? 했던 영화네요 ㅋㅋ -
팟팟타이
01.24 · 210.♡.3.154
(왠지 추격자 보고 감명받아)
하정우가 대충 망치 비슷한거 들고 때려부수면 내용이 산으로가던 나발이던 그냥 멋있겠다 에서
시작된 영화같은 느낌적 느낌을 받았습니다 ㅋ
감독이 피카레스크 장르가 뭔지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
개개굴개굴이
01.24 · 61.♡.184.34
복수에 대한 감정이입이 안되더라고요... -
민민고
01.24 · 211.♡.143.101
김남길 비중을 다 날린거보면
아마 편집에서 영화 방향이 달라졌을겁니다 - 온
온더로드
01.24 · 218.♡.160.70
이제 하정우 나오는 영화는 대부분 거르네요. 뭐랄까 흠................이전 같지 않네요. -
Wwannacat
01.24 · 210.♡.118.61
오늘 피카... 아니 하정우 감독의 윗집 사람들 을 봤습니다. 꽤나 대담한 전개에 흥미와 재미를 느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