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걸고 전방의 적군과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절대절명의 순간..
벗
벗님 (61.♡.153.123)
2026년 1월 24일 PM 01:06 · 수정됨(17:54)
조회 1,336 공감 0
목숨을 걸고
전방의 적군과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절대절명의 순간,
자신의 뒤를 든든하게 지켜줄꺼라 믿고
전방에서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며 겨우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순간,
믿고 있던 등 뒤에서 깊게 찌르며 파고드는 칼날.
적군이 쏘아대는 총알 보다
더 아프지 않을까요.
그 험한 꼴을 당하면서도
견뎌내고,
버텨내고,
그렇게 '거인의 정치인'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를 응원합니다.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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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1.24 · 223.♡.180.207
- 바
바람의언덕
→ 사막여우
01.24 · 119.♡.197.74
니들은 서울대 나온 우리보다 열등해. 아니 열등해야 해.
라는 마인드가 깊숙히 있을겁니다. 그게 엘리트의 약점이에요. - 완
완신
01.24 · 125.♡.232.148
김어준총수의 자기 이득없이가 본질같다 생각들더라고요. 해야할일하는데 자기이득생각하는 사람들이 공격하는 상황 -
GGoodLuck
01.24 · 125.♡.80.184
역사는 결국 반복의 연속이라지만 우리세대에 벌써 몇번째 총질인지 답답합니다.
조국 추미애 두분의 전 법무부장관들도 용기있게 앞장서자 뒤에서 아주 난리였죠.
이제 못된 버릇 고쳐줄때가 되었습니다. 새로자란 수박들에게 우리가 얼마나 모질고 힘든 겨울을 보내며 성장했는지 알게 해줘야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얼마나 하찮아보이겠어요.
상고출신
경희대출신
중앙대출신
건국대출신에 심지어 변호사도 아닌
지역기반도 학벌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