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합당 논의 작년에 이미 비공개 최고위 회의 때 했다는데요?
대중그린

Lv.1 대중그린 (118.♡.7.72)

2026년 1월 24일 PM 01:56 · 수정됨(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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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천 선수촌 방문한 거 백브리핑 때 이야기예요


보면 작년 8월 전대 치른 직후부터 정청래 당대표가 고민을 했었고

(우상호 전 정무수석 말로 몇달 전부터 물밑에서 합당 얘기 나눴다 했으니 맞는듯)

합당 이야기를 최고위 비공개 회의 때 나누긴 했대요


근데 그 시점은 알 수 없긴 해요


지금은 그만둔 3명 최고위원 있을 때일 수도 있고

3명 다 그만두고 이언주가 수석최고 된 뒤일 수도 있는데

저 비공개 회의가 만약 현장 최고위(여의도 말고 다른 지역, 장소)로 진행됐다면

이언주 최고는 현장 최고위는 거의 다 불참하는 편이라 이언주 없는 최고위 비공개 회의에서 합당 얘기 나눴을 수도 있어요




댓글 (5)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01.24 · 58.♡.128.33

    ㅋㅋ 언주는 지가 결석해서 진도 못 따라가고 과제 몰랐던 것을 뒤늦게 따지는 꼴이군요.
  • 아스티

    아스티 Lv.1 → 냉동실발굴단

    01.24 · 1.♡.86.55

    뭐 따지고 깽판칠 일 있을 때나 최고위 참석하더군요;;
  • 보리앙

    보리앙 Lv.1

    01.24 · 211.♡.199.118

    정말 몰랐다기 보단, 모르쇠 하거나 추진 반대해서 시간끌어 왔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던 당대포가 공론화 한거겠죠.
  • 솔고래

    솔고래 Lv.1

    01.24 · 175.♡.0.55

    김병주랑 전현희는 합당 제안이후 두리뭉실하게 페북글을 썼단 말이죠
    합당은 당원의견 수렴과 숙의과정이라구요
    지금 논란되는 애들과 노선이 같은데 알면서도 그랬다는 것인지 알쏭달쏭 하네요
  • 아이셔 Lv.1

    01.24 · 115.♡.175.149

    솔직히 좋아할 민주당 의원들은 많지 않겠죠. 그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정말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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