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1월 24일 PM 02:33 · 수정됨(15:35)
코스피 5천은 허황된 구호
진중권 왈,
천에서 2천으로 오르는데 18년 걸렸거든요.
그리고 이천에서 3천 올라가는데 14년이 걸렸어요.
공약이라는 건 임기 내에 할 걸 약속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준석 왈,
이재명 후보께서 예전에 주식을 처음 경험하실 때
친구분의 권유나 이런 걸로 작전주로 경험을 하셨다고
본인이 얘기하신 바가 있거든요.
이런 걸 너무 가볍게 생각하시는 게 아닌가.
김문수 왈,
5천 이런 허황한 그런 말 이게 아니고 기업을 도와줘야 주식이 되지.
나경원 왈,
최근 반시장, 반기업 DNA인 이재명 후보가
'코스피 5천 시대'라는 허황된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마치 신기루 같습니다.
이준석 왈,
초반에 운 좋게 돈을 벌면 사람은 흥분합니다.
브레이크 풀린 차처럼 폭주하다가 크게 망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가 어디까지 빠져야 정신을 차리실 겁니까?
장동혁 왈,
단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민노총에 사로잡혀 있는 이재명 정부는 절대 코스피 5천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어쩐다죠.
코스피가 사상 최초 5천 포인트를 돌파했네요.
몇 십 년이 걸릴꺼다,
가볍게 생각한다,
허황되다,
신기루다,
어디까지 빠져야 정신차릴꺼냐,
단호하게 절대 달성할 수 없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어쩐다죠.
님들의 '망해라 망해라'가 통하질 않네요.
아직 임기 1년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코스피 5천 이네요.
어쩐다죠,
어쩐다죠.
저라면 쪽팔려서 얼굴도 못들 것 같은데.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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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1.24 · 211.♡.181.208
그냥 복잡한 이야기할 것 없이 생각은 없고 배알은 꼴리고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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