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 잠궜겠죠…
아
아기고양이 (223.♡.48.77)
2026년 1월 24일 PM 04:38 · 수정됨(19:20)
조회 2,100 공감 0
지하철역 근처에 주차하고 지하철 타고 집회 가고 있는데… 갑자기 생각났는데 차 문을 잠궜는지 안 잠궜는지 생각이 안 나요.
늘 두 번씩 확인하는데 말이죠. 하아… 제발 30분 전의 제가 차 문 잠궜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정신이 없이 사네요.;;

집사가 정신이 없댜옹.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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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01.24 · 116.♡.206.157
스마트키가 멀어지면 자동으로 잠그는 기능이 아주 요긴합니다. 추운데 조심히 다녀오세요! -
아아기고양이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01.24 · 223.♡.48.77
오오 요즘 차는 그런 기능이 있나요? 넘 좋겠어요.
제 차는 십년 넘은 건데 사이드미러 자동으로 접히는 기능도 없거든요. 그래서 꼭 두 번 잠궈서 접힌 거 확인하고 자리 뜨는데 오늘은 전혀 기억에 없어요.;; 제발 잘 담궜길 바라고 있어요. -
Kkita
01.24 · 125.♡.203.162
탄냥이 출동~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1.24 · 223.♡.48.77
탄이는 자주 저를 딱하다는 듯 쳐다보죠. ㅋㅋㅋ -
66미리
01.24 · 118.♡.26.167
제 차는 문 안잠그면 스마트폰으로 알려줍니다.ㅎㅎ
현대차 5년까지 무료인데 5년 지나도 매달 요금 내고 유지하려고요. 저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에요 ㅠㅠ -
아아기고양이
→ 6미리 작성자
01.24 · 223.♡.48.77
오오 이것도 좋네요.
이 차는 십년 훌쩍 넘은 차라서 그런 거 안 될 것 같아요. ㅠㅠ 정신줄 잘 붙들고 다녀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
얼얼남인즐
01.24 · 211.♡.131.158
네 잠궜어요. -
아아기고양이
→ 얼남인즐 작성자
01.24 · 223.♡.48.77
감사합니다. 집회 아직 가고 있는데 얼른 끝내고 가고 싶어요 ㅋㅋ ㅠㅠ -
상상추엄마
01.24 · 121.♡.87.244
잘 잠그셨을꺼에요 저도 불안증이 있어서 자주 그래서 확인하러 뛰어가보면 아주 잘 잠겨있더라구요 -
아아기고양이
→ 상추엄마 작성자
01.24 · 223.♡.47.136
네, 안 잠근 적은 없는데 저도 좀 불안한 게 있나봐요. 소지품도 늘 확인하고 다녀서 술 많이 마셔도 잃어버린 적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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