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6년 1월 24일 PM 05:06 · 수정됨(01. 25. 00:32)
그거슨


장갑 세탁/건조 때문입니다.
제가 뭐든 그냥 안쓰거든요.
오늘 낮에도 영하라길래 손모아* 장갑을 사야지 하고,
8시에 다이소가니 10시부터 열더군요.
여차저차, 이러쿵저러쿵, ...
세탁하고 건조하느라 늦었습니다
가고있는데 행진전에 도착했으면 좋겠네요.
*추가:
결국 행진도 늦어서 다시 강남역으로 갔더니,
오늘 정리집회는 고속터미널역이었더군요.
또 부랴부랴 갔는데 완전 끝나고 헤어지는 분들 인사중이더군요. ㅠㅠ
늘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서초역 7번출구 4시만 확인 ㅎㅎ)
토요일마다 오른손이 무지하게 시리더니,
몇일째 손가락 마디가 아프더라고요.
안아플만 하믄 토요일이 다가오고요. ㅋㅋ
* 손모아 장갑:
예전에는 벙어리 장갑이라 불렀었지요.
누가 말해주셔서 바꿨습니다.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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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1.24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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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1.24 · 223.♡.84.101
발도 괜찮은데 손만 시렵네요.
보온 방법을 여럿 생각중입니다. -
이이루리라
01.24 · 58.♡.94.201
아니 자바님 장갑 너무 상콤한거 아닙니까?ㅋㅋ
전 오늘 못 갑니다 ㅠㅠ
조심히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고맙습니다!! -
JJava
→ 이루리라 작성자
01.24 · 223.♡.84.101
제가 보라색을 좋아합니다.
그중에서도 붉은기가 강한 라벤더라 이쁩니다. ㅎㅎ - 이
이시도르
01.24 · 110.♡.49.138
가서 힘을 합쳐드리지 못하는 제가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JJava
→ 이시도르 작성자
01.24 · 223.♡.84.172
늘 나올수는 없지요.
고맙습니다~ -
몽몽몽이
01.24 · 1.♡.153.106
추운 날인데요..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
JJava
→ 몽몽이 작성자
01.24 · 223.♡.84.172
고맙습니다~ -
얼얼남인즐
01.24 · 211.♡.131.158
아이고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해요. -
JJava
→ 얼남인즐 작성자
01.24 · 116.♡.70.9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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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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