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혁신당 (172.♡.94.14)
2026년 1월 24일 PM 05:32 · 수정됨(18:15)

GOARN = 코로나19같은 전세계적 범유행성 전염병 같은 사태가 발생하거나 그럴 우려가 있을 때 전세계의 보건당국이 협력하고자 구축한 네트워크 체계
Global Outbreak Alert and Response Network (GOARN) is an inter-agency collaborative network established by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to respond rapidly to global disease outbreaks. - 한국 질병관리청도 참여중입니다.
트위터에서는 캘리포니아주가 WHO에 따로 가입한 것처럼 얘기하길래 찾아보니 캘리포니아주 보도자료에 따르면 일단 거기까진 아닌거같긴 합니다.
정말 트명열(트럼프+이명박+윤석열)은 어디까지 이상한 짓을 하려나요.
https://x.com/vidsthatgohard/status/2014861654203289855
WHO 탈퇴를 택하는 멍청한 정권의 살인마와 그들의 윗선에게 저항하기 위해, 우리에게 익숙한 섭씨 단위로 영하 20도의 미친 혹한에서, 거리로 나와 시위와 파업을 하는 미니애폴리스 시민들을 보니 당연히 생각나는게 있죠.



고작 며칠 훈련받고 연방 요원으로 발탁되어서 법원의 영장을 통해 합법적으로 가택수색을 하는 등의 헌법에 정해진 절차도 무시하고, 지들 끌리는대로 아무집에나 처들어가다가 총맞아도 아깝지 않고, 오히려 총맞아서 계엄령의 핑곗거리가 되면 정말 좋을 잉여 인력으로 구성되어있는 ICE와 달리,
한국 견찰 되는건 동네 한량 문신 양아치들이 엄마한테 취업좀 하라고 엉덩이 걷어차여서, 지구대 가서 신청서 작성하면 취뽀 끝! 하는게 아니라,
나름 공무원 학원에서 공부하고 필기 합격에 체력검정하고 집안에 빨갱이 없는지 뭐 본인에게 전과 특히 성범죄 이런거 없는지 다 확인된 놈들이 몇달씩 교육받아서 통과해야 되는거 아니던가요?
근데 왜 지들이 지키는게 멍청한 멧돼지의 헌법기관 마비시키란 명령과 견찰 간부의 불법 명령일 뿐, 국회따윈 문 닫아서 못열게 해도 되고, 국민 따윈 얼어뒤지든 말든 알바아니다 하는 이걸 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의문입니다.
어떤 방글라데시 견찰 수준도 안되는 놈들이 야당 대표가 칼을 목에 맞는 초유의 테러를 당했는데 태연하게 물붓고 걸레질을 하고 자빠졌느냐고요.
그 덕에 생업에 종사해야 할 미국인들이건 한국인들이건 정말 몸 갈아가며 개고생인데, 미국은 그렇다 치고 국내 내란사범, 반란군, 반란동참견찰들, 그 자들의 삼족까지는 죄다 그 눈알에다가 최루액 매 10분마다 자동 점안액 분사해주고 싶을 따름입니다.
아물론 이것도 명박이~그네때까지 견찰들이 시위하는 사람들 상대로 당연하다는듯 했던 행동이니까 너무한거 아니냐 따지기 없기.
미니애폴리스 시민들에게는, 자기들이 추위에 강하다고 말하지만 아무튼 몸상할 일이니, 우리가 그랬듯 난방버스를 많이 갖다놓고 교대를 하든, 미국인답게 차량은 대체로 다 있을테니 20분 이상 야외활동은 자제하든 하면서, 부디 정신나간 정권으로부터 정의를 구하는데 성공하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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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1.24 · 180.♡.225.117
ㅋㅋㅋㅋㅋ 히드라 보는 기분입니다. ㅋㅋㅋ -
JJava
01.24 · 223.♡.84.172
미국의 주는 합중 국이니까요. -
마마을이
01.24 · 175.♡.109.85
트럼프는 여전히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믿는다는 뜻이겠지요? -_-;; -
Rrapanui
01.24 · 210.♡.114.174
영하 20도 날씨에 저 정도 인파면 엄청나네요. 미니애폴리스 시민들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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