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 가셨어요
수
수육백반 (106.♡.79.34)
2026년 1월 24일 PM 05:39 · 수정됨(01. 27. 14:10)
조회 4,446 공감 0
5개월 정도 잡고계시던 끈을 오늘 놓으셨어요. 평생 큰 소리 한번 하신적 없으시더니 가실때도 조용하게 가시는군요.
이래도 될까싶게 과한 슬픔없이 조용하게 그렇게 보내드리고 있네요.
댓글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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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1.24 · 1.♡.68.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붉붉은스웨터
01.24 · 114.♡.248.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Elbowspin
01.24 · 211.♡.152.1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그
그네줄
01.24 · 121.♡.13.2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상심이 크시겠지만 힘 내시기를 바랍니다. -
바바라군
01.24 · 114.♡.136.1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1.24 · 221.♡.34.1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Vvulcan
01.24 · 125.♡.141.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이루리라
01.24 · 58.♡.94.2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샤샤프슈터
01.24 · 106.♡.138.1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항항상더워요
01.24 · 218.♡.224.9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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