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말, 지지자들의 희생만큼 성숙한 정치를 하고 있는가!'
지하철승객

Lv.1 지하철승객 (183.♡.232.82)

2026년 1월 24일 PM 07:31 · 수정됨(20:18)

조회 873 공감 0


미워했던 적이 2번이었던 것 말고는 글의 내용과 똑같은 마음입니다.

댓글 (8)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1.24 · 221.♡.34.1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0516d12.png]
  • 오리뒤뚱뒤뚱

    오리뒤뚱뒤뚱 Lv.1

    01.24 · 180.♡.40.151

    "언주야 언니는 지금 백수야" 언니를 생각하세요
  • 심이

    심이 Lv.1

    01.24 · 121.♡.233.113

    이제 다 썻으니 버릴건 버려야 합니다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01.24 · 178.♡.142.161

    이언주야 그렇다 치고 저기다 숟가락 얹고있는 강득구 황명선은 정말 한심합니다.
  • 멋질남자

    멋질남자 Lv.1

    01.24 · 112.♡.177.12

    등따시고 배부른가 봅니다.

    나갈땐 니발로 나갔지만...
    이번엔 다르기를...
  • NewsOfVictory

    NewsOfVictory Lv.1

    01.24 · 118.♡.141.58

    이언주는 이재명 당대표가 개미지옥에서 꺼내줬고 그걸 믿고 최고위원 선거때 당원들이 기회를 준건데 그 당원 주권을 논하는 안건에 반대를 던진다? 이제 더 기회 없는거 아시죠? 이미 두번이나 민주당에서 기회를 드렸으니 이제 놓아드리겠습니다. 해산되는 국짐당 재창당하면 그쪽으로 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BLUEnLIVE

    BLUEnLIVE Lv.1

    01.24 · 124.♡.137.94

    미워.... 까진 아니라도 그 때 덜컹 했던 마음은 있었던 입장에서 한줄 한줄 모두 공감합니다.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01.24 · 172.♡.94.46

    거수기와 내부배신자가필요했을뿐인데 언주는 착각한듯
    쓸모가 다했고 주인에게 이빨드러냈으니 끓는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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