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빵 (1.♡.68.148)
2026년 1월 24일 PM 08:55 · 수정됨(01. 25. 13:00)
정치적 신념이란게 있기는 한건지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가
실패한 철새의 아이콘 되고
이당 저당 옮겨가며 눈에 띄어 보겠다고
503 머리에 옷차림 따라 할때 진짜 기함했었는데요.
삭발도 해봤지만
눈길 주는 자들도 없고 제대로 자리도 못잡다가
이잼님에게 눈도장 잘 찍고
이미지 세탁 자알~해서
한 자리 잘 잡은 줄 알았는데
다음엔 자리가 있을지....?
원래도 안좋아했지만 역시나 다시보게 되네요.
사람 참 안변해요.
떠돌다 굴러들어온 돌 받아줬더니
자기 자리 지켜보겠다고
미우나 고우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집 지키며 함께한 성주신 같은 존재에게 칼을 꽂으려드는지.
뭔가 또 마음에 안들면 언제든지 돌아서서 당원들과 잼통님에게 칼 꽂으려도 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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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1.24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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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1.24 · 180.♡.14.183
정치질이 아주 능란한 것 같아요. -
Ffsszfeaja
→ mtrz
01.25 · 218.♡.105.24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06c2292.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f8d3d5f.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4c1cf71.jpeg]
둘이 같이 다녀서 불안했는데 역시나 였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b4eb3aa.jpeg] -
오오리뒤뚱뒤뚱
01.24 · 180.♡.40.151
많은 사람들이 당원으로 가입한게 저런꼴 보이지 말라고 그런거겠죠
엄한돌이 굴러들어오더니 구태스러운꼴을 반복하네요
한줌 똥파리들과 붙어서 뭐라도 해볼 요량인듯한데
똥밀필패 기억하세요 언주씨 -
Jjjlove
01.24 · 119.♡.105.168
철새로 불려도 할말 없는 이언주 따위가 정청래보고 물러나라? 그건 아니죠.
그러나 이번에 하나로 이언주한테도 너무 과하게 비판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
슈슈퍼콘트라
→ jjlove
01.24 · 211.♡.68.175
네 다른 건까지 끝까지 파묘해서 건바이 건으로 적절하게 비판 할 예정입니다.
선넘었잖아요? -
RRainSun
01.24 · 218.♡.40.195
과거의 발자욱이 현재를 짐작하게 하는 -
DDUNHILL
01.24 · 220.♡.36.59
촤고위원 뽑을 때 어쩔 수 없이 반신반의 하며 한표 주면서 한번만 더 이상한 짓하면 아웃될거라고 경고했었는데 역시나군요.. -
비비쥬얼씨뿔뿔
01.24 · 180.♡.243.82
+ 강득구 의원도요 -
안안개구름
01.24 · 223.♡.218.21
어쩌다 흐름 잘타서 한 자리 했는지 몰라도
저 여자는 여기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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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