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 (182.♡.168.136)
2026년 1월 24일 PM 10:00 · 수정됨(01. 25. 11:45)
그곳도 당대포 합당 논의에 다들 타이밍이 넘 이상하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도태되면 변할수 있기에 이념은 비슷하되 그래도 옆에서 견제할 수 있는 당이 있어야 한다고 얘기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야 민주당도 항상 긴장하고 도태되지 않는다구요 중간중간 당대포가 본인 세력 만드려는 거다 연임하고 싶으니 욕심부리는거다라고 소수의 이야기도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이 분위기를 싹 바꾼데 바로 강득구와 이언주였습니다 이언주가 당대표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려 한다는등 독설을 내뱉자 댓글 분위기가 아무리 그래도 당대표에게 너무 한거 아니냐 너 복당할때 받아준게 그 당시 이재명대표도 대표 권한으로 독단적으로 결정해서 너 들어올 수 있었던거다 당원들 신임 물었으면 너 절대 못들어왔다 이런 분위기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강득구 발언이 더 기름을 붓고 말았습니다 바로 김영삼 3당합당이랑 다를게 뭐냐는 발언에 난리가 났었습니다
이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모욕하는 치욕스런 발언이라고 다들 화가 엄청 났습니다 김영삼은 민주화 세력으로 쿠데타를 일으킨 내란 세력과 손잡은 거라서 비난을 받는건데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왜 그런 말도 안되는 거에 비교 당해야 하냐며 말이죠 그러면서 다들 다시 당대포 응원해줘야겠다고 여론이 확 바뀌게 되버렸습니다 물론 소수의 의견도 있긴 있었습니다
당대포가 합당하려는 이유가 본인 세력 만들기 위해서라는 주장 말이죠 그런데 대부분 이런 의견들 다 반박당하거나 욕 엄청 먹었습니다 당대포가 합당제안 발표한거 타이밍은 좀 그렇지만 정청래라는 인물이 그럴 인물이 아니다라고 말이죠
그리고 민주당 역사에서 당대표 연임은 이잼 딱 한명이었다고 대표 연임은 굉장히 어려운일이 그래서 당대포가 연임을 하려했음 지선까지 조용히 있었을거라고 말이죠
강득구와 이언주는 스스로들 자기 발목을 잡은 행동들을 하고 만겁니다
아마 다음 총선때는 두 사람 안보이겠죠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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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1.24 · 6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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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경주
→ 냉동실발굴단
01.25 · 58.♡.24.41
현재 강득구 보면 안양 만안구에 밭갈이 한게 후회됩니다 -
부부산혁신당
01.24 · 104.♡.68.24
초선 시절부터 당대표가 된 지금까지 조선일보와 인터뷰 안한다 하면서 국민들 등처먹고 정치 쉽게 하는 길을 첨부터 걷지 않겠다 선언한 정청래 대표가 삼당합당같은걸 하겠다는 말을 어떻게 믿어주겠습니까 ㅎㅎㅎ 민주당 의원이기만 하고 민주당에 대해 정치 고관여층 수준만큼도 모르는 초선 의원들, 정신 못차리면 다음엔 백수 만들어줄 사람들이 당신들 지지하고 동시에 감시하고 있어요. -
오오리뒤뚱뒤뚱
01.24 · 180.♡.40.151
지금 합당에 반대명분이 마땅치 않으니 뉴스타령이나 시기타령하던 스피커나 의원들
뭐가 그렇게 자신이 없습니까?
작은 정당하나 들어오는걸로 지들 자리가 흔들릴만큼
겁이 많은건지 능력이 없는건지.. -
아아스티
01.24 · 1.♡.86.55
강득구 = 남자 이언주
이언주 = 여자 강득구
최고로 모욕적인 표현을 양쪽에 동시에 선사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총선엔 당신들 다 쎄굿빠. - 콘
콘라판
01.24 · 1.♡.232.51
다음 총선에서 경기 남부 싹 다 바꿔야합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1.24 · 221.♡.34.113
다른 곳에서 어떤 유저가
합당으로 시끄러울때 1인1표 투표율이 확 높아진거 보고 3인+30초선에 의한 반작용으로 높아진게 아닐까 예측하더군요.
3인+30초선은 지지자들을 너무 모르는 것 같네요.
게시판 조작여론 세력들도...
한두번 겪어본 지지자들이 아닌데 말이죠. -
Bblowtorch
01.24 · 211.♡.7.29
언주씨 지역구에 삽니다.
한참 전부터 극혐하던 정치인이었어요.
하필 제가 사는 동네로 낙하산 공천을 왔네요?
투표 포기할까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명통 생각해서 꾹 참고 했습니다.
'돌아온 탕아'가 최고위원까지 되더니만...
이제는 지 주제파악도 못 하고 당 대표까지 들이 박아요? 얼씨구나~ㅉㅉ
당원들을 어수룩한 호구로 알아요.
대체 뭘 믿고 저러죠?
명통 봐서 어거지로 뽑아줬는데 본인을 '당대표급 스타 정치인'쯤으로 과대평가 하는 모양입니다.
지금 부글부글 끓고 있는 중입니다. -
무무명딴게이
→ blowtorch
01.25 · 58.♡.141.246
저도 이언주 지역구 삽니다.
그당시 이재명 대표의 직권으로 복당 승인했을때 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이재명 대표님이 다 뜻이 있겠거니 하며 애써 받아들였네요.
이탄희 의원이 지역구 사무실에서 이언주 소개 시켜주는 자리에 저도 같이 있었는데...
다들 마음은 복잡하지만 좋은 말 많이 해주시더군요.
전 그때 이렇게 얘기했던거로 기억하네요.
이언주 후보님에게 물음표를 가진 지역유권자와 당원들이 많다. 앞으로 스스로 증명하셔야 할거다..
대충 이랬던거 같은데....
역시는 역시였네요.
다음 총선에는 의리있고 당원을 존중하는 그런 분이 오시길 기원합니다 -
슈슈퍼콘트라
01.24 · 112.♡.184.198
"삼당합당"
저 소릴 처음 꺼낸 신인규도 잊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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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가 재선할 때 단수공천으로 경선 없이 해서, 당원들 무서운 줄 모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