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런 (118.♡.66.189)
2026년 1월 25일 AM 12:18 · 수정됨(07:48)
무엇보다 이재명대통령이 하려고 한 일이니 믿고 밀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 사람들 무척이나 으르렁거리던데 거기 이혜훈씨보다 낫다고 느껴지는 사람 없더군요.어차피 대통합을 위해 쓰고 싶다면 이렇게 하고 싶어하는 사람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됩니다.정말 이런 식으로 저쪽에서 사람 고르려면 아무도 못 찾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비상이겠지요. 이렇게 하나 둘 떨어져 나가다가 둑 무너지듯 썰려 나갈 것 같은 공포가 있을겁니다. 지들만의 이너써클이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근데 그래야 되는 거잖아요.
이언주도 다시 품어준 우리입니다. 뭐 그 사람의 진정성을 믿겠어요? 그냥 그 쓰임에 충실히 쓰일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애초부터 순백의 고고한 정치인은 없습니다. 다 지들도 살자고 하는 일이고, 아마 정치인하는 사람 정도 되면 누구보다 욕망이 강한 사람들일텐데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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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01.25 · 180.♡.2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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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01.25 · 58.♡.8.216
이혜훈 씨가 장관이 되면, 아마도 우리 잼 대통령께 최선을 다 할 것 같습니다.(제 뇌피셜입니다만)
국정운영이 훨씬 수월해질 것 같단 생각입니다. -
디디즈니랜드
→ 가로도사
01.25 · 97.♡.46.68
이재명 대통령이 잘 쓰실 것 기대합니다. 정성호, 봉욱도 쓰시는 분입니다. -
트트라팔가야
01.25 · 58.♡.217.6
윤** 검찰총장 케이스도 있으니 조심해야죠. - 세
세이투미
01.25 · 117.♡.80.26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능력있는 저쪽 인사들이, 이혜훈의 선례를 따라
귀순해 온다면 쓸모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과거와는 달리 저쪽에 그럴만한 능력있는 인사도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그냥 온갖 무리수 두다가 점점 말라죽어
경북 자민련으로 전락해 버리기를 바랍니다. - 만
만두새
01.25 · 58.♡.178.93
인재풀이 확 넓어지면서, 저쪽당이 막나가지 못하게하는 효과가 있을거같아요.
국정 전체를 놓고본다몀 이혜훈 임명이 실보다는 득이 많아보입니다.
민주당이 건강한 이상 외부인사 몇자리 줬다고 '다음 선거' '다음 정권'에 안좋은 영향을 줄거같지도 않고요 -
남남매아빠
01.25 · 125.♡.186.125
저는 반대입니다 능력이 빌게이츠 뺨쳐도 환생경제랑 내란옹호는 용서가 안됩니다 제 민주당 지지 인생을 통째로 부정당하는 느낌입니다
그치만 임명은 될듯합니다 -
디디즈니랜드
01.25 · 97.♡.46.68
이혜훈 반대 합니다, 그러나 이혜훈 장관은 찬성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아니라면 장관도 반대합니다. -
마마을이
01.25 · 175.♡.109.85
지난 반년동안 시시때때로 일어나는 것처럼
민주당 사람 올렸다가 뒷통수 맞는 것보다는
언제든 다시 돌아갈 거라는 의심을 가지고 보는
국짐당 인사들이 차라리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싸우고 다루어야 할 직원들도
기재부 모피아인 예산처 장관 자리이니
전 지금의 인선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다다크메시아
01.25 · 180.♡.46.85
송미령 이라는 선례가 있죠.
사람 고쳐쓸 수 없다는 건 누가 쓰느냐에 달렸다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줬습니다. 이런 문화는 장기적으로 미래를 봤을 때 좋다고 봐요.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적이 되는 경우가 워낙 많은 정치 판에서는 이런 문화가 없으면 계속 입지가 줄어들수가 있으니까요.
이혜훈은 그런 걸로 생각 했을 때는 내각에 들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첫번째로 이재명 대통령이 뽑았고 그에 대한 이유까지도 국무회의 때 언급 했을 정도니 이 이슈가 마이너스가 아닌
플러스 이슈가 되었으면 합니다. 거기에 와서 일도 잘하면 뭐 더욱 혜안이 돋보일겁니다.
두번째로 DJ때부터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까지 언급했던 민주당의 중도보수라는 정체성에 대해서 부합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로 다른 기관장이나 국회의원과 달리 장관은 일 못하거나 정부에 반하게 되는 일을 하면 언제든지
대통령이 직접 해고가 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위 이유로 일단 내각에는 들어 왔으면 합니다.